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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웅이 한번, 훈이 한번…난형난제로구나

    웅이 한번, 훈이 한번…난형난제로구나

    지난 1일 부산 KCC와 수원 KT의 2023~24시즌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3차전이 열린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은 경기 내내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수많은 팬들을 코트로 불러 모은 핫이슈는 KCC 가드 허웅(31)과 KT 가드 허훈(29)이 벌이는 ‘형제 대결’이다. 형(허웅)은 1차전(KCC 90-73승)에서 팀 내 최다 17점을 넣으며 승리를 이끌었고, KCC가 패한 2차전(KCC 97-101패)에서도 16점으로 분전했다.

    2024.05.03 00:11

  • '1만 관중 응원' KCC, KT 꺾고 챔프전 2승1패...허웅 26점 활약

    '1만 관중 응원' KCC, KT 꺾고 챔프전 2승1패...허웅 26점 활약

    수원에서 지난달 27일 KCC가 먼저 1승을 거두고 29일엔 KT가 반격에 성공해 1승 1패로 맞선 채 부산으로 장소를 옮겨 열렸다. 정규리그 5위에 그친 KCC는 6강 플레이오프(PO)에서 서울 SK, 4강 PO에서 정규리그 1위 팀 원주 DB를 연파했다. 이번 챔프전은 '농구 대통령' 허재의 아들인 KCC 가드 허웅과 KT 가드 허훈의 '형제 대결'로도 관심을 모았는데, 이날은 형 허웅이 웃었다.

    2024.05.01 21:14

  • ‘야도’ 부산에 부는 KCC 농구열풍…1만 관중 몰린다

    ‘야도’ 부산에 부는 KCC 농구열풍…1만 관중 몰린다

    KCC는 5월 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수원 KT와 2023~24시즌 챔피언결정전 3차전을 치른다. 2001~02시즌부터 20년 넘게 전북 전주를 연고로 하다 올 시즌을 앞두고 부산으로 둥지를 옮긴 KCC는 이번 챔프전 기간에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치울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는 올 시즌 홈 개막전에 입장한 8780명(2023년 10월 22일)이 KCC의 최다 관중 기록이다.

    2024.04.30 00:11

  • 프로농구 KT, 챔피언결정전 2차전 잡았다…KCC와 1승1패

    프로농구 KT, 챔피언결정전 2차전 잡았다…KCC와 1승1패

    프로농구 수원 KT가 챔피언결정전 초반 흐름을 원점으로 돌렸다. KT는 29일 수원KT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7전4승제) 2차전에서 KCC를 101-97로 물리쳤다. 그러나 1분여를 남기고 허훈의 패스를 받은 하윤기가 시원한 덩크를 꽂으면서 다시 분위기를 가져왔고, 허훈이 경기종료 6.4초 전 자유투 1개를 추가해 쐐기를 박았다.

    2024.04.29 21:27

  • 허웅·허훈 “챔프 양보 못해”…농구 ‘형제의 난’

    허웅·허훈 “챔프 양보 못해”…농구 ‘형제의 난’

    정규리그 5위 KCC는 플레이오프에서 우승 팀 원주 DB를 꺾고 챔프전에 올랐다. KCC와 KT의 챔피언결정전은 허웅과 허훈이 맞붙는 ‘형제의 난’이기도 하다. 지난 시즌 서울 SK를 이끌고 우승하면서 최우수선수(MVP)까지 차지한 최준용은 올 시즌을 앞두고 KCC 유니폼으로 갈아입었다.

    2024.04.26 00:11

  • [김기자의 V토크] 위기의 한국 배구, 외인 감독들이 구원할까

    [김기자의 V토크] 위기의 한국 배구, 외인 감독들이 구원할까

    구원투수로 영입된 이사나예 라미레스(41·브라질) 남자 대표팀 감독과 페르난도 모랄레스(42·푸에르토리코) 여자 대표팀 감독이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여자 대표팀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과 세자르 에르난데스 감독에 이어 또다시 외인 감독을 선임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파키스탄에서 지도한 무라드 칸이 지난 시즌 대한항공에서, 모랄레스 감독은 푸에르토리코에서 에이스였던 브리트니 아베크롬비가 IBK기업은행에서 뛰었다.

    2024.04.25 14:27

  • [김기자의 V토크] 누적연봉 100억시대 연 대한항공 한선수

    [김기자의 V토크] 누적연봉 100억시대 연 대한항공 한선수

    2023~2024시즌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한선수는 대한항공 계약기간 3년, 연봉 7억5000만원, 옵션 3억3000만원에 원소속팀 대한항공에 남았다. 지난 시즌엔 사상 첫 4회 연속 정규리그·챔프전 통합우승을 일구는 데 힘을 보탰고, 네 번째 FA 계약까지 했다. 한선수는 "배구는 FA 계약을 해도 다른 종목처럼 한꺼번에 계약금을 받는 건 아니라 느낌이 확 오진 않는다"고 웃으며 "배구는 모두가 같은 마음이 되어서 하는 스포츠란 매력이 있다"며 더 많은 유망주들이 배구선수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했다.

    2024.04.24 14:00

  • “히잡 쓴 K-배구 그 선수 왔다” 인도네시아 달군 정관장

    “히잡 쓴 K-배구 그 선수 왔다” 인도네시아 달군 정관장

    정관장은 20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아레나에서 열린 인도네시아 리그 올스타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2로 이겼다. 정관장 염혜선과 박혜민·정호영에 이어 지오바나 밀라나(등록명 지아)와 메가(등록명 메가)의 이름이 불리자 경기장은 떠나갈 듯했다. 메가는 V리그 최초로 히잡을 쓴 선수로 화제를 모은 데 이어 빼어난 실력으로 호평을 받았다.

    2024.04.22 00:11

  • 프로농구 KCC, 정규리그 5위로 첫 챔프전 진출...1위 DB 완파

    프로농구 KCC, 정규리그 5위로 첫 챔프전 진출...1위 DB 완파

    프로농구 부산 KCC가 정규리그 1위를 차지한 원주 DB를 꺾고 정규리그 5위 팀으로는 사상 최초로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다. 전창진 감독이 이끄는 KCC는 21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23~24시즌 프로농구 4강 플레이오프(PO·5전 3승제) 4차전 홈경기에서 DB를 80-63으로 물리쳤다. KCC는 또 프로농구 정규리그 5위 팀으로는 처음으로 처음으로 챔프전에 오르는 진기록을 썼다.

    2024.04.21 20:31

  • 박혜민 버티게 한 '감독의 글'…"내년엔 우승 주역될래요"

    박혜민 버티게 한 '감독의 글'…"내년엔 우승 주역될래요"

    박혜민의 스마트폰 배경 화면엔 '당신 말이 맞을지도 모릅니다'란 글이 있다. 주전으로 많은 경기를 뛴 시즌이 거의 처음이다 보니, 시즌 중반 경기력과 멘털 기복을 피할 수 없었다. 박혜민의 스마트폰 배경 화면에 있는 문구가 고 감독이 보낸 명언들이다.

    2024.04.20 11:14

  • 히잡 쓴 공격수 메가 "인도네시아 김연경? 아직도 안 믿겨요"

    히잡 쓴 공격수 메가 "인도네시아 김연경? 아직도 안 믿겨요"

    지난 시즌 정관장에서 활약한 메가왓티 퍼티위(등록명 메가)의 인기는 인도네시아 내에서 상상초월이다. 메가는 지난 시즌 정관장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면서 '인도네시아의 김연경'이라 불렸다. 김연경을 보고 한국에서 배구 유망주가 많아졌듯이, 인도네시아에선 메가를 보고 배구 선수를 꿈꾸는 어린 선수들이 많아졌다.

    2024.04.20 11:05

  • 정관장 노란 움직인 김연아의 한마디 "그냥 하는 거지 뭐"

    정관장 노란 움직인 김연아의 한마디 "그냥 하는 거지 뭐"

    '피겨 여제' 김연아는 선수 시절 한 방송 프로그램과 인터뷰에서 "스트레칭을 할 때 어떤 생각을 하면서 하나"라는 질문에 시크하게 "그냥 한다"라고 답했다. 부정적인 생각이 많아지고 혼란스러웠다"라고 당시를 돌아본 노란은 "김연아의 말처럼 '그냥 해보자'라고 단순히 생각한 순간부터 마음이 편해지고 배구가 잘되기 시작했다. 노란은 "(염)혜선 언니가 선수들에게 '어떤 결과를 얻든 후회없이 하자'고 격려한 게 선수단을 움직인 것 같다"라고 회상했다.

    2024.04.19 12:13

  • 첫 봄 배구 즐긴 정관장 정호영 “아쉽지만 즐거웠어요”

    첫 봄 배구 즐긴 정관장 정호영 “아쉽지만 즐거웠어요”

    정관장 선수들은 연습 코트 주변에 대형 앰프 4개를 설치해 흥국생명 응원가를 크게 틀어 놓고 훈련에 임했다. 정호영은 "코트 위에선 관중 소리가 잘 안 들리는 편이긴 한데 플레이오프 땐 확실히 달랐다"면서도 "그래도 앰프 응원 소리에 잘 적응된 덕에 크게 흔들리진 않았다. 그는 "봄 배구가 어떤 무대인지 한 번 경험을 했으니 이젠 긴장할 일은 없을 것 같다"라면서 "한 번 포스트시즌 분위기를 만끽하니까 또 하고 싶고, 더 큰 무대(챔피언 결정전)에 오르고 싶다는 욕심도 생기더라.

    2024.04.19 11:59

  • 어딜 가나 '메가' 인기…인도네시아는 지금 '정관장 앓이' 중

    어딜 가나 '메가' 인기…인도네시아는 지금 '정관장 앓이' 중

    정관장 선수단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이동했다. 지난 시즌 V리그에 새로 도입된 아시아쿼터로 정관장 유니폼을 입은 메가는 팀 성적은 물론, 인도네시아 팬들까지 끌어모으며 정관장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다. 16일 저녁 자카르타에 도착한 정관장 선수단은 공항에서부터 백여 명의 팬들에게 둘러싸여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2024.04.18 20:37

  • 40대 선수 꿈꾸던 한선수… 3년 32억4000에 대한항공과 FA 계약

    40대 선수 꿈꾸던 한선수… 3년 32억4000에 대한항공과 FA 계약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세터 한선수(38)가 프로배구 남자부 대한항공과 3년 계약을 맺었다. 2007~2008 신인 드래프트에서 대한항공에 2라운드 2순위로 지명된 한선수는 네 번 FA 자격을 얻었으나 모두 대한항공과 계약했다. 한선수가 입단한 이후 대한항공은 정규리그 1위 7회, 챔피언결정전 우승 5회, 코보컵 우승 5회를 차지했다.

    2024.04.18 19:17

  • 프로농구 삼성, 김효범 감독 선임...女농구 삼성생명은 하상윤 감독과 계약

    프로농구 삼성, 김효범 감독 선임...女농구 삼성생명은 하상윤 감독과 계약

    프로농구 서울 삼성 신임 감독에 김효범 지난 시즌 감독대행이 선임됐다. 지난 시즌 도중인 지난해 12월 은희석 전 감독이 사퇴하면서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았다. 삼성생명은 지난 시즌 4강 플레이오프에서 탈락했다.하 감독은 "믿고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며 "구단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17 16:54

  • 파리올림픽에 르브론·커리 앞세운 美 농구드림팀 뜬다

    파리올림픽에 르브론·커리 앞세운 美 농구드림팀 뜬다

    미국 농구가 '킹' 르브론 제임스(LA 레이커스), '3점슛 달이' 스테픈 커리(골든스테이트) 등 미국프로농구(NBA) 수퍼스타들이 대거 포함된 '드림팀'을 2024 파리올림픽에 내보낸다. 디애슬레틱에 따르면 르브론과 커리를 비롯해 케빈 듀랜트(피닉스), 조엘 엠비드(필라델피아), 제이슨 테이텀, 즈루 홀리데이(이상 보스턴), 데빈 부커(피닉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인디애나), 앤서니 에드워즈(미네소타), 앤서니 데이비스(LA 레이커스), 뱀 아데바요(마이애미)가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 최강이라고 자부하는 미국은 자국 농구의 위상이 흔들리자 미국은 파리올림픽을 위해 NBA 올스타급 선수들로 드림팀을 꾸렸다.

    2024.04.16 15:52

  • '우승후보 위용' KCC, 정규리그 1위 DB도 격파…챔프전 진출 확률 78.8%

    '우승후보 위용' KCC, 정규리그 1위 DB도 격파…챔프전 진출 확률 78.8%

    '봄 농구'에 접어들어 '수퍼팀 모드'에 돌입한 부산 KCC가 정규리그 1위 원주 DB와 첫판에서도 승리했다. 상승세를 탄 KCC는 정규리그 우승팀 DB까지 무너뜨리며 챔피언결정전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역대 4강 PO에서 1차전을 먼저 가져간 팀이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할 확률은 78.8%(52회 중 41회)다.

    2024.04.16 03:02

  •  8억 시대 개막… 활활 타오른 여자배구 FA

    8억 시대 개막… 활활 타오른 여자배구 FA

    도로공사는 강소휘와 3년 총액 24억 원에 자유계약선수(FA) 계약을 맺었다고 12일 발표했다. 지난 시즌까지는 총액 28억원(연봉 19억원, 옵션 6억원, 승리수당 3억원)이라 보수 총액 제한은 7억7500만원(연봉 4억7500만원, 옵션 3억원)이었다. 올 시즌 FA 최대어인 강소휘를 향해 여러 구단이 '풀 베팅'을 했고, 결국 도로공사가 강소휘를 붙잡는 데 성공했다.

    2024.04.14 15:49

  •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주아, IBK기업은행 합류 유력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주아, IBK기업은행 합류 유력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주아(24)가 IBK기업은행으로 향한다. 6시즌을 채워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박은진(정관장)과 함께 FA 자격을 획득한 이주아는 이번 FA 시장에서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았고, IBK행을 결심했다. IBK기업은행은 이주아를 영입해 블로킹 1위에 오른 최정민과 함께 젊은 미들블로커진을 구축할 수 있게 됐다.

    2024.04.12 12:14

  • 美여자대학농구 결승, 1870만명 봤다…역대 최다 시청자

    美여자대학농구 결승, 1870만명 봤다…역대 최다 시청자

    미국 ESPN은 "8일(한국시간) 열린 아이오와대와 사우스캐롤라이나대의 결승에는 평균 시청자 수가 1870만명을 기록했다. 미국 뉴스위크는 준결승 시청자 수를 두고 "지난해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월드시리즈 매 경기에 이보다 많은 시청자 수가 나온 적이 없었다"며 "마스터스 골프 대회 최종 라운드 역시 2013년 이후 이보다 많은 시청자 수는 없었다"고 설명했다. 미국 포브스는 "지난해 NBA 챔피언결정전 한 경기 평균 시청자 수 1164만명,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 한 경기 평균 시청자 수 910만명을 모두 넘어선 수치"라며 여자대학농구 경기에 쏠린 이례적인 관심에 주목했다.

    2024.04.09 13:28

  • 김연경, 통산 6번째 MVP…“한 번 더 우승 도전”

    김연경, 통산 6번째 MVP…“한 번 더 우승 도전”

    김연경은 "내년 시즌 한 번 더 우승에 도전하겠다"며 현역 연장을 선언했다. 그는 13년 만에 현대건설의 통합우승을 이끈 양효진(5표)을 제치고 개인 통산 여섯 번째 MVP 트로피를 들어올려 여자부 최다 수상 기록을 하나 더 늘렸다. 레오 역시 통산 네 번째 MVP를 수상해 자신이 보유하던 최다 수상 기록을 갈아치웠다.

    2024.04.09 00:11

  • 프로농구 KCC, SK에 3연승 거두고 4강 PO행…DB와 챔프전행 다퉈

    프로농구 KCC, SK에 3연승 거두고 4강 PO행…DB와 챔프전행 다퉈

    프로농구 부산 KCC가 서울 SK를 상대로 3연승을 거두고 4강 플레이오프(PO)에 진출했다. 공교롭게도 최준용은 올 시즌을 앞두고 SK에서 KCC로 옮겼다. 기존 허웅, 이승현, 라건아에 올 시즌 SK에서 최준용을 영입했다.

    2024.04.08 21:13

  • 김연경 "팬들 위해 다음 시즌 도전"…'현역 연장' 공식 발표

    김연경 "팬들 위해 다음 시즌 도전"…'현역 연장' 공식 발표

    현역 연장과 은퇴 여부에 관해 정규리그 내내 "노코멘트하겠다"고 밝힌 김연경은 8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도드람 2023-2024 V리그 시상식에서 '현역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그는 '은퇴 여부'와 관련해 "고민을 많이 했고 흥국생명 구단과 얘기했다"면서 "내년 시즌 많은 팬을 위해서 한 번 더 도전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김연경은 2023-2024 V리그 마지막 공식 행사인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31표 중 20표를 받아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되기도 했다.

    2024.04.08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