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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BA, 11년간 105조원 규모 미디어 계약…역대 최장·최고 신기록

    NBA, 11년간 105조원 규모 미디어 계약…역대 최장·최고 신기록

    미국프로농구(NBA)가 역대 최장기간에 최고 금액의 미디어 계약 체결을 앞뒀다. AP통신은 11일(한국시간) "NBA가 11년 동안 총 760억 달러(약 105조2220억원)에 달하는 미디어 계약을 체결했다. 1998~99시즌 NBC-터너와의 4년간 26억 달러 계약 당시 샐러리캡은 팀당 3000만 달러였고, 평균 연봉은 약 250만 달러였다.

    2024.07.11 08:51

  • 너무 잦은 휘슬에 ‘휘슬’ 불겠다…돌아온 ‘만수’

    너무 잦은 휘슬에 ‘휘슬’ 불겠다…돌아온 ‘만수’

    프로농구 지도자 시절 1만 가지 이상의 수를 가졌다고 해서 ‘만수’라고 불렸던 유재학(61) 전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프로농구에 돌아왔다. 앞으로 3년간 KBL 경기부와 심판부를 관장하게 된 유재학 본부장은 "현대모비스 총감독에서 물러난 뒤 1년 동안 푹 쉬었다"면서 "새 총재사로부터 경기본부장을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유 본부장은 지난 1일 신임 총재 취임식에서 "KBL이 외국에 비해 선수들 사이의 몸싸움을 너무 엄격하게 판정하고 있다"면서 변화를 시사했다.

    2024.07.11 00:02

  • ‘만수의 귀환’ KBL 유재학 경기본부장 “농구가 자주 끊긴다면 재미있겠는가”

    ‘만수의 귀환’ KBL 유재학 경기본부장 “농구가 자주 끊긴다면 재미있겠는가”

    프로농구 지도자 시절 1만 가지 이상의 수를 가졌다고 해서 ‘만수’라고 불린 유재학(61) 전 울산 현대모비스 감독이 돌아왔다. 유 본부장은 지난 1일 신임 총재 취임식에서 ‘하드 콜’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유 본부장 역시 감독 시절에는 심판진과 부딪히는 경우가 잦았다.

    2024.07.10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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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우진의 몬차, 9월 방한 친선경기 개최

    이우진의 몬차, 9월 방한 친선경기 개최

    이탈리아 프로배구 정상급 팀이자 한국 배구의 유망주 이우진(19)의 소속팀인 베로 발리 몬차가 방한해 친선경기를 치른다. 프로배구 주관방송사인 KBSN과 한국배구연맹(KOVO)은 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몬차 아레나에서 업무 협약식을 진행하고 한국-이탈리아 남자배구 글로벌 슈퍼매치를 오는 9월 7일과 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석진욱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은 "이탈리아 배구는 대표팀과 리그 모두 세계 최고 수준"이라며 "이번 슈퍼매치를 통해 한국 배구의 국제 경쟁력과 V리그 수준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2024.07.10 09:48

  • '젊은 안준호팀', 한국 농구 부활 신호탄 쐈다...한일전 1승1패

    '젊은 안준호팀', 한국 농구 부활 신호탄 쐈다...한일전 1승1패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컵 2차전에서 일본에 80-88, 8점 차로 패했다. 일본이 자랑하는 미국프로농구(NBA) 선수인 하치무라 루이(LA 레이커스)와 와타나베 유타(멤피스)가 두 경기 모두 벤치에 앉았으나, 지난달부터 꾸준히 발을 맞춘 자국 리그 대표와 귀화 선수들이 모두 출전했기에 여전히 막강 전력이었는데, 한국은 밀리지 않고 난타전을 벌였다. 안 감독은 이번 대회에서 귀화 선수 없이 평균 24세의 젊은 선수들 위주로 대표팀을 꾸렸다.

    2024.07.08 05:05

  • 日농구 올림픽 출정식에 찬물 끼얹은 '젊은 안준호팀'...과감한 세대교체 통했다

    日농구 올림픽 출정식에 찬물 끼얹은 '젊은 안준호팀'...과감한 세대교체 통했다

    백전노장 안준호(68)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일본 도쿄의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소프트뱅크컵(한일전 2연전) 1차전에서 일본을 85-84로 물리쳤다. 안 감독의 대표팀 데뷔전이자 아시안컵 예선 A조 첫 경기였던 호주 원정에서 접전 끝에 71-85로 아쉽게 지는 선전을 펼쳤다. 한국은 예선 첫 승, 안 감독은 대표팀 감독 데뷔 승을 챙겼다.

    2024.07.06 05:30

  • [김기자의 V토크] 입수에도 하하호호… 젊은 GS와 이영택의 도전

    [김기자의 V토크] 입수에도 하하호호… 젊은 GS와 이영택의 도전

    모래사장에서 진행한 러닝 훈련을 마친 GS칼텍스 선수들은 이영택 감독을 모래사장에 묻은 뒤 물총을 쏘며 웃음을 터트렸다. 무릎 부상중인 안혜진이 빠지긴 했지만, 국내 선수 전원이 참여해 새롭게 부임한 이영택 감독 및 코칭스태프와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미들블로커 출신 이영택 감독은 오세연과 최가은, 서채원 등 젊은 미들블로커들의 성장을 위해 직접 나섰다.

    2024.07.04 05:05

  • 이현중, NBA 포틀랜드와 서머리그 계약

    이현중, NBA 포틀랜드와 서머리그 계약

    남자 농구의 미래 이현중(23·2m2㎝)이 미국프로농구(NBA) 포틀랜드 트레일블레이저스와 서머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윤환 감독은 "서머리그 일정을 마치고 NBA 팀과 계약이 되지 않으면 현재 3년 계약이 돼 있는 호주 리그에서 뛸 가능성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현중은 실업 삼성전자에서 선수로 뛴 이윤환 감독과 1984년 로스앤젤레스 농구 은메달리스트 성정아 씨의 아들이다.

    2024.07.03 21:12

  • [김기자의 V토크] 두 번째 기회 잡은 GS칼텍스 우수민

    [김기자의 V토크] 두 번째 기회 잡은 GS칼텍스 우수민

    우수민은 도로공사에서 주로 원포인트 서버로 나섰다. 하지만 GS칼텍스에선 단순한 원포인트 서버를 넘어 서베로(서브+리베로)로서 후위에서 리시브를 받는 역할까지 해낼 생각이다. (4년 전 도로공사에서 GS칼텍스로 먼저 이적한)서연이는 어렸을 때 이후 다시 만나서 색다르고 좋다"고 했다.

    2024.07.03 10:10

  • 평균연령 21.2세 젊은 GS 이끌 '에이유' 유서연

    평균연령 21.2세 젊은 GS 이끌 '에이유' 유서연

    지난 시즌 4위였던 GS칼텍스는 FA 강소휘(도로공사), 한다혜(페퍼저축은행)이 떠났고, 정대영과 한수지, 문명화 등 고참급 선수들이 은퇴했다. FA로 데려온 김주향(25), FA 보상선수로 영입한 최가은(23), 서채원(21), 자유계약으로 데려온 우수민(26)도 20대 초중반이다. 지난 시즌 최고 활약을 펼친 실바가 있지만, GS칼텍스는 하위권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2024.07.03 10:03

  • 보스턴 우승 이끈 테이텀, 5년 4350억원에 재계약...NBA 역대 최고액

    보스턴 우승 이끈 테이텀, 5년 4350억원에 재계약...NBA 역대 최고액

    2023~24시즌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챔피언으로 이끈 포워드 제이슨 테이텀(26)이 역대 최고액 계약으로 대박을 터뜨렸다. AP통신에 따르면 테이텀의 계약은 2023~24시즌을 앞두고 팀 동료인 제일런 브라운이 맺은 5년 최대 3억400만 달러(약 4220억원)를 넘어서는 NBA 역대 최고액이다. 2017년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NBA에 데뷔한 테이텀은 2023~24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와 벌인 챔피언결정전에서 평균 22.2점, 7.8 리바운드, 7.2 어시스트를 기록하며 보스턴의 통산 18번째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2024.07.02 13:27

  • '배구여제' 김연경 3시즌 연속 몸값 1위…8억에 계약 완료

    '배구여제' 김연경 3시즌 연속 몸값 1위…8억에 계약 완료

    한국배구연맹은 1일 "여자부 흥국생명 김연경과 한국도로공사 강소휘가 연봉 5억원, 옵션 3억원, 총 8억원으로 공동 1위을 기록하는 동시에 김연경은 3시즌 연속으로 여자부 최고 보수 선수로 이름을 올렸다"고 밝혔다. 김연경은 지난 시즌 연봉 총액(7억7500만원)에서 2500만원의 보수를 더 받아 강소휘와 함께 2024-2025시즌 여자부 최고 보수 선수 자리를 지켰다. 대한항공 정지석(총액 9억2000만원, 연봉 7억원, 옵션 2억2000만원), OK금융그룹 이민규(총액 9억800만원, 연봉 8억원, 옵션 1억800만원), 현대캐피탈 허수봉(총액 8억원, 연봉 8억원), 한국전력 신영석(총액 7억7700만원, 연봉 6억원, 옵션 1억7700만원)이 그 뒤를 이었다.

    2024.07.01 21:30

  • 이수광 신임 KBL 총재 "팬 퍼스트 행정 펼치겠다"

    이수광 신임 KBL 총재 "팬 퍼스트 행정 펼치겠다"

    프로농구 KBL의 제11대 수장으로 선출된 이수광(80) 신임 총재가 1일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열린 취임식에 참석해 이렇게 밝혔다. 이 총재는 "그동안 여러 사업 분야에서 일한 경험이 있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프로농구 발전을 위해 제가 가진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취임사를 전했다. 이 총재는 "팬 응원으로 선수들은 힘을 얻고, 구단도 존재한다"면서 "돌아온 관중들의 팬심이 떠나지 않고, 프로농구가 팬을 위한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01 15:31

  • ‘아들과 같은 유니폼’ 농구 킹 소원 이뤘다

    ‘아들과 같은 유니폼’ 농구 킹 소원 이뤘다

    LA 레이커스의 ‘킹’ 르브론 제임스(40)와 아들 브로니 제임스(20)가 주인공이다. ESPN은 30일(한국시각) "제임스가 옵트아웃(잔여 계약을 파기하고 FA가 될 수 있는 조항)을 실행한 뒤 3년간 최대 1억6200만 달러(약 2240억원)를 받는 새 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전했다. 레이커스 구단은 "브로니가 등 번호 9번을 달고 ‘제임스 주니어(James Jr.)’라 새긴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7.01 00:02

  • OK금융그룹 배구단, 장애인 인식 개선SNS 프로그램 참여

    OK금융그룹 배구단, 장애인 인식 개선SNS 프로그램 참여

    OK금융그룹 읏맨 프로배구단이 지난 26일 근로장애인 30명과 함께하는 장애인 인식 개선 SNS 캠페인에 참여했다. OK금융그룹 배구단 선수들은 최근 연고지 안산시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인 ‘OK금융 읏맨 원정대 드림(Dream)’ 프로그램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2024년 비시즌에도 안산시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 중인 가운데 OK금융그룹 배구단은 창단 이후 꾸준히 연고지 친화적인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4.06.28 15:38

  • 르브론 제임스, 20살 차 아들과 함께 NBA 무대 선다

    르브론 제임스, 20살 차 아들과 함께 NBA 무대 선다

    르브론 제임스(40)와 아들 브로니 제임스(20)가 주인공이다. NBA에서 조 브라이언트·코비 브라이언트 부자, 델 커리·스테판 커리 부자 등이 선수로 뛰었지만 부자가 동시에 코트를 누빈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었다. 1984년생인 '킹' 르브론은 드래프트를 앞두고 "아들과 함께 뛰고 싶다.

    2024.06.28 11:24

  • 프랑스 신예 포워드 리자셰, NBA 신인 1순위 지명

    프랑스 신예 포워드 리자셰, NBA 신인 1순위 지명

    프랑스 출신의 유망주 포워드 자카리 리자셰(19)가 미국프로농구(NBA)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애틀랜타 호크스에 입단했다. 이로써 NBA 드래프트에선 지난해 샌안토니오 스퍼스에 지명된 빅토르 웸반야마에 이어 2년 연속 프랑스 선수가 전체 1순위로 뽑혔다. 미국인이 아닌 선수가 NBA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지명된 것은 2002년 중국의 야오밍(휴스턴), 2006년 이탈리아 출신의 안드레아 바르냐니(토론토), 지난해 웸반야마에 이어 리자셰가 역대 4번째다.

    2024.06.28 02:53

  • 16년만에 NBA 왕좌 오른 보스턴, 역대 최다 우승팀 등극

    16년만에 NBA 왕좌 오른 보스턴, 역대 최다 우승팀 등극

    보스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2023~24시즌 NBA 챔피언 결정전(7전 4승제) 5차전에서 106-88로 이겼다. 정규 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리그 30개 팀(동부·서부 콘퍼런스) 중 유일하게 60승 이상을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1위(64승 18패)에 올랐다. 보스턴은 마이애미 히트(4승 1패),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승 1패), 인디애나 페이서스(4승)를 차례로 물리친 뒤 챔피언 결정전에서 댈러스를 상대로도 1~3차전에서 모두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2024.06.19 00:11

  • 보스턴, 16년 만에 NBA 왕좌...MVP는 2인자 브라운

    보스턴, 16년 만에 NBA 왕좌...MVP는 2인자 브라운

    보스턴은 18일(한국시간) 미국 보스턴의 TD 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의 2023~24시즌 NBA 챔피언결정전(7전 4승제) 5차전 홈경기에서 106-88로 이겼다. 정규리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리그 30개 팀(동부·서부 콘퍼런스) 중 유일하게 60승 이상을 기록하며 동부 콘퍼런스 1위(64승 18패)에 올랐다. 보스턴은 마이애미 히트(4승 1패),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4승 1패), 인디애나 페이서스(4승)를 차례로 제압한 뒤 챔피언결정전에서 댈러스를 상대로도 1~3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승기를 잡았다.

    2024.06.18 15:13

  • 프로농구 LG 외인 텔로, 도핑규정 위반 27경기 출전 정지

    프로농구 LG 외인 텔로, 도핑규정 위반 27경기 출전 정지

    2023~24시즌 프로농구 창원 LG에서 활약한 외국인 선수 후안 텔로가 도핑방지규정 위반으로 정규리그 2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L은 14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가 지난 3월 실시한 텔로의 도핑 검사 결과 금지약물에 해당하는 프레드니솔론이 검출됐다"면서 "텔로는 관련 규정에 따라 정규리그 총 경기수(54경기)의 절반에 해당하는 27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LG는 지난 시즌 종료 후 텔로를 대신해 아셈 마레이와 대릴 먼로로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친 상황이다.

    2024.06.14 18:44

  • ‘NBA 로고 모델’ 제리 웨스트 별세

    ‘NBA 로고 모델’ 제리 웨스트 별세

    미국 프로농구(NBA) 역대 최고 가드로 꼽히는 제리 웨스트(사진)가 12일(한국시간) 별세했다. 한국계 미국인 골프 스타 미셸 위의 시아버지이기도 하다.

    2024.06.14 00:10

  • 여자배구, 프랑스에 3-2 승… VNL 2승째 거두며 세계랭킹 34위로 점프

    여자배구, 프랑스에 3-2 승… VNL 2승째 거두며 세계랭킹 34위로 점프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3일 일본 후쿠오카현 기타규슈시 서일본종합전시장에서 열린 국제배구연맹(FIVB) 2024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2차전에서 프랑스를 세트 스코어 3-2(25-23, 21-25, 17-25, 25-22, 15-13)로 이겼다. 1세트 초반 대표팀은 세터 김다인과 정지윤(이상 현대건설)의 서브 에이스와 정호영(정관장)의 속공으로 15-8로 크게 앞섰다. 막판 투입된 표승주(정관장)의 쳐내기 득점으로 24-22 세트 포인트를 만들었고, 표승주의 서브가 곧바로 넘어오자 이다현이 다이렉트 킬로 마무리해 5세트로 끌고 갔다.

    2024.06.13 20:50

  • SK와 3년 재계약한 전희철 감독 “임기 내 우승하겠다”

    SK와 3년 재계약한 전희철 감독 “임기 내 우승하겠다”

    프로농구 서울 SK의 지휘봉을 3년 더 잡게 된 전희철(51) 감독은 "임기 안으로 꼭 우승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SK와 전 감독은 일찌감치 재계약 합의를 마쳤지만, 최종 결재가 조금 늦어지면서 여름 훈련이 시작된 뒤에야 공식발표가 났다. 선수로 시작해 프런트와 코치 그리고 감독을 거치면서 정말 오랜 기간 몸담았다"면서 "다시 기회를 주신 구단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

    2024.06.13 13:30

  • 'NBA 로고 모델' 농구 레전드 제리 웨스트 별세

    'NBA 로고 모델' 농구 레전드 제리 웨스트 별세

    미국프로농구(NBA)의 '전설' 제리 웨스트가 12일(한국시간) 별세했다고 로스앤젤레스(LA) 클리퍼스 구단이 밝혔다. 웨스트는 1960년부터 1974년까지 LA 레이커스에서 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드리블하는 선수를 형상화 한 NBA 로고에 영감을 준 '모델'로도 알려져 있다 은퇴 후 웨스트는 레이커스에서 단장과 경영 부사장을 역임했고, 멤피스 그리즐리스 단장 등을 거쳐 마지막으로 LA 클리퍼스다.

    2024.06.13 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