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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풍 꿈꾸는 여자농구 BNK '전설의 언니들'

    돌풍 꿈꾸는 여자농구 BNK '전설의 언니들'

    유 감독은 코치들에게 "유니폼 맞춰라. 우리 넷에다, 전주원(우리은행 코치)도 와서 최 코치랑 함께 가드 보면 재밌겠다"며 웃었다. 유 감독은 "코치를 포지션별로 본받을 만한 선수로 뽑았다. 선수들이 아침부터 밤까지 코치진에게 가르쳐 달라고 줄을 선다. 코치들이 피곤해서 선수 때도 안 먹던 보약까지 챙겨 먹는다"고

    2020.08.12 15:11

  • 대체 전문 선수 펠리페, OK저축은행 유니폼 입을까

    대체 전문 선수 펠리페, OK저축은행 유니폼 입을까

    4년 연속 다른 팀에서 뛰는 외국인 선수가 탄생할까. 만약 펠리페가 OK저축은행에 입단한다면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최초로 4팀에서 뛰는 진기록을 세우게 된다. 국내 선수 중에선 황동일(드림식스, LIG손해보험, 대한항공, 삼성화재, 현대캐피탈)과 노재욱(LIG손해보험, 현대캐피탈, 한국전력, 우리카드, 삼성화재)이 다섯

    2020.08.10 11:22

  • 아데토쿤보-제임스-하든, NBA MVP 최종후보

    아데토쿤보-제임스-하든, NBA MVP 최종후보

    야니스 아데토쿤보(26·밀워키 벅스), 르브론 제임스(36·LA 레이커스), 제임스 하든(31·휴스턴 로키츠)이 미국프로농구(NBA) 최우수선수(MVP) 최종후보에 올랐다. 그는 올 시즌 평균 29.7점, 13.7리바운드, 5.8어시스트를 기록 중이다. 제임스는 올 시즌 평균 25.3점, 10.3어시스트, 8.리바운드를 기록 중이다.

    2020.08.09 15:14

  • 1년 남은 올림픽, 라바리니호는 어떻게

    1년 남은 올림픽, 라바리니호는 어떻게

    라바리니 감독은 "도쿄올림픽이 연기됐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한국 선수들과 한국의 배구를 더 많이 연구할 수 있고, 올림픽에서 만날 상대팀에 대해 더 많이 분석할 수 있다. 이렇게 내년 여름을 준비할 시간이 생겼기 때문에 도쿄올림픽 연기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라바리니 감독은 "전술적인 면에

    2020.07.27 14:35

  • 프로농구 MVP 허훈, 유튜브 열중인 이유

    프로농구 MVP 허훈, 유튜브 열중인 이유

    허훈은 지난 시즌 프로농구 최우수선수(MVP)다. 허훈은 "아버지는 현역 선수인 우리가 유튜브 등을 하는 걸 부담스러워 한다. 조심스러운 표정이다. 그런데 나는 농구에 지장을 주지 않은 선에서 예능도 유튜브도 얼마든지 하려고 한다. 옛날에는 농구가 인기 스포츠였고, 아버지도 유명했다. 농구 인기도 되살리고, 나도

    2020.07.27 00:03

  • 이정철 전 기업은행 감독, 여자배구 해설위원으로 변신

    이정철 전 기업은행 감독, 여자배구 해설위원으로 변신

    SBS스포츠는 19일 "기업은행 배구단 고문으로 활동했던 이정철 전 감독을 해설위원으로 영입했다. 이 전 감독은 장소연 해설위원과 함께 2020-2021 V리그 여자부 경기를 중계한다"고 밝혔다. 이정철 전 감독은 2011년 8월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 초대 감독에 올랐다. 이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 동안 기업은행은 8시즌 동

    2020.07.19 15:04

  • NBA 스타 웨스트브룩, 코로나 확진 "마스크 쓰세요"

    NBA 스타 웨스트브룩, 코로나 확진 "마스크 쓰세요"

    미국프로농구(NBA) 스타인 휴스턴 로키츠 가드 러셀 웨스트브룩(32·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웨스트브룩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팀이 올랜도로 떠나기 전에 난 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현재 격리 중이며 상태는 괜찮다. 괜찮아져서 팀에 합류하기를 고대하고

    2020.07.14 08:48

  • ‘캥거루 슈터’ 조성원과  ‘베테랑 슈터’ 조성민이 만났을 때

    ‘캥거루 슈터’ 조성원과 ‘베테랑 슈터’ 조성민이 만났을 때

    "대학 감독님이 ‘슛은 조성원처럼 쏘라’며 점프훈련을 시켰어요. ‘캥거루 슈터’는 선망의 대상이었죠".(조성민) "뻥치고 있네. 나는 별명이 캥거루·다람쥐 등 동물이지만, 너는 ‘조선의 슈터’잖아. 왜 그래".(조성원 감독) . ‘캥거루 슈터’로 불린 조 감독은 LG를 2000~01시즌 준우승으로 이끌었다. 선수 출신인 L

    2020.07.08 00:04

  • 일본 진출 농구 기대주 양재민, 목표는 미국행

    일본 진출 농구 기대주 양재민, 목표는 미국행

    양재민은 최근 한국 선수로는 처음 일본 프로농구 B리그 신슈 브레이브 워리어스와 계약했다. 양재민은 "조지타운대 코치가 ‘경기를 봤는데 마음에 든다’고 연락했다. 성적표를 보내는 등 2~3주간 연락을 주고받았다. 그런데 유잉 감독이 급작스럽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어 흑인 인권시위(조지 플로이드 사건

    2020.07.01 00:04

  • 프로농구 DB 김종규 2년 연속 '연봉킹' 7억1000만원

    프로농구 DB 김종규 2년 연속 '연봉킹' 7억1000만원

    남자프로농구 원주 DB의 센터 김종규(29)가 2년 연속 ‘연봉킹’에 올랐다. 김종규는 지난 시즌 자유계약선수(FA)로 창원 LG에서 이적하며 프로농구 역대 최고보수총액인 12억7900만원을 받았다. 지난해와 비교해 5억6900만원 삭감됐지만 2년 연속 최고 몸값을 받은 선수가 됐다.

    2020.06.30 17:00

  • NBA 22시즌간 뛴 빈스 카터, 은퇴 선언

    NBA 22시즌간 뛴 빈스 카터, 은퇴 선언

    미국프로농구(NBA)에서 22시즌간 뛴 빈스 카터(43·미국)가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카터는 26일(한국시간) 팟캐스트 방송을 통해 "난 공식적으로 프로농구선수를 마친다"며 은퇴를 발표했다. 애틀랜타 호크스와 1년 계약한 카터는 올 시즌까지 NBA 최초로 22시즌간 뛰었다.

    2020.06.26 14:16

  • 프로배구 샐러리캡 엄격해졌다

    프로배구 샐러리캡 엄격해졌다

    프로배구 샐러리캡(연봉합산 제한) 규정이 까다로워졌다. 부동산·차량 제공은 물론 모기업 광고도 엄격히 제한한다. 계약금, 부동산, 차량 제공, 모기업 및 계열사 광고 출연 역시 옵션에 포함된다.

    2020.06.25 18:20

  • 재개 앞둔 NBA, 코로나 확진 선수 속출

    재개 앞둔 NBA, 코로나 확진 선수 속출

    다음달 재개를 앞둔 미국프로농구(NBA)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선수가 속출하고 있다. 25일 NBC 등 미국 언론들에 따르면 NBA 선수 4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반응이 나왔다. 새크라멘토 킹스의 자바리 파커, 알렉스 렌, 버디 힐드, 인디애나 페이서스의 말콤 브록던이다.

    2020.06.25 15:09

  • 김연경 복귀전 컵대회, 무관중 되려나

    김연경 복귀전 컵대회, 무관중 되려나

    KOVO 관계자는 "관중 입장 준비는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방역 상태가 이어진다면 무관중 경기도 고려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대회를 주최하는 입장에서 관중 입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홍보 효과 및 관중 수입 등에서 손해를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KOVO 관계자는 "제천에서 열리지 않을 경우 수도권에서 구단

    2020.06.24 15:45

  • 조코비치 만났던 NBA 요키치, 코로나19 확진

    조코비치 만났던 NBA 요키치, 코로나19 확진

    미국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 센터 니콜라 요키치(25·세르비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반응이 나왔다. 미국 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요키치가 지난주 세르비아에서 코로나19 양성반응이 나왔다. 소속팀 복귀를 위해 미국으로 돌아가는게 지연됐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2020.06.24 08:44

  • 우리은행, 여농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

    우리은행, 여농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우승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0년 3대3 트리플잼 1차 대회 정상에 올랐다. 우리은행은 21일 인천 하나글로벌캠퍼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대구시청을 19-12로 이겼다. 결승에서 2점슛 2개를 포함해 7득점으로 활약한 우리은행 나윤정이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2020.06.21 22:14

  •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자매, 홍천중등여자배구클럽에 1000만원 기부

    흥국생명 이재영-이다영 자매, 홍천중등여자배구클럽에 1000만원 기부

    흥국생명은 '이재영과 이다영이 오는 20일 전국 최초의 전문클럽팀인 홍천여자중등배구클럽 창단식에 앞서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체계적인 시스템을 통해 지역 사회의 초·중·고 배구 꿈나무를 육성, 발굴하는데 쓰일 예정이다'라고 19일 밝혔다. 이다영은 "항상 유소년 배구에 관심을 갖고 있었다. 전국 최초로 전

    2020.06.19 15:55

  • 남자배구 우리카드 정상 이끈 정원재 대표이사

    남자배구 우리카드 정상 이끈 정원재 대표이사

    정원재 사장은 "우리카드도 카드사 중 상위권은 아니다. 하지만 새로운 브랜드(카드의 정석 시리즈)를 통해 도약했다. 신 감독에게도 모든 권한을 줬고, 신 감독이 팀 사정에 맞게 새롭게 선수를 구성해 운영했다"고 설명했다. 정원재 사장은 "신 감독과 딱 한 번 독대했다. 굳이 내가 ‘이래라 저래라’ 할 필요가 있는가"

    2020.06.19 07:00

  • 프로농구 사상 첫 일본인 선수 뛴다...DB, 나카무라 영입

    프로농구 사상 첫 일본인 선수 뛴다...DB, 나카무라 영입

    프로농구에 사상 처음으로 일본인 선수가 뛴다. 원주 DB는 16일 "아시아 쿼터 선수로 나카무라 다이치(23·일본)를 계약 기간 1년, 보수 총액 5000만원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나카무라는 "아시아 쿼터제를 통해 한국 프로농구에 진출하는 첫 번째 선수가 돼 영광이다. 이상범 감독님에게 농구를 배우는 게 꿈이었는데,

    2020.06.16 15:54

  • 농구 코트 ‘열정남+성리학자’ 우승 꿈꾼다

    농구 코트 ‘열정남+성리학자’ 우승 꿈꾼다

    서보영(31) 필라테스 강사는 "이달 첫 주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선수 6명씩, 두 그룹으로 1시간씩 진행한다. 필라테스는 농구 선수가 잘 쓰지 않는 속 근육, 척추와 골반 주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새 팀에서 훈련을 시작한 그는"개인적으로 해오던 요가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 운동이다. 필

    2020.06.15 00:03

  • 필라테스하는 '농구 코트 열정남' 이대성

    필라테스하는 '농구 코트 열정남' 이대성

    서보영(31) 필라테스 강사는 "이달 첫 주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 선수 6명씩, 두 그룹으로 1시간씩 진행한다. 필라테스는 농구 선수가 잘 쓰지 않는 속 근육, 척추와 골반 주변 코어 근육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새 팀에서 훈련을 시작한 그는 "개인적으로 해오던 요가는 마음의 안정을 찾는 운동이다. 필

    2020.06.14 17:14

  • 대한항공 새 관제탑 산틸리 "우승으로 가는 과정 만들겠다"

    대한항공 새 관제탑 산틸리 "우승으로 가는 과정 만들겠다"

    이탈리아 출신 산탈리 감독은 남자배구 사상 첫 외국인 감독이다. 산틸리 감독은 "우리는 정말 좋은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 어떻게 배구를 해야하는지 아는 선수들"이라고 했다. 산틸리 감독은 "훈련 전 미팅에서 두 가지 원칙을 설명했다. 첫째는 더 전문적, 세부적으로 기술 훈련을 한다고 했다. 두 번째 원칙은 훈련을

    2020.06.08 14:53

  • NBA, 8월1일 올랜도서 22팀 참가 재개

    NBA, 8월1일 올랜도서 22팀 참가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2019-20시즌 미국프로농구(NBA)가 8월1일(한국시각) 재개될 가능성이 커졌다.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는 동부·서부 콘퍼런스 1~8위팀, 그리고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8위와 승차가 6경기 이하인 6팀이다. 아담 실버 NBA 총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큰 도

    2020.06.05 10:48

  • 김연경 “이겨낼 수 있는 만큼의 일만 일어나” 복귀 둘러싼 우려에 심경

    김연경 “이겨낼 수 있는 만큼의 일만 일어나” 복귀 둘러싼 우려에 심경

    세계적인 레프트인 김연경의 국내 복귀 타진설은 다음 시즌 여자프로배구 판도와 흥행에 큰 영향을 끼칠 사안으로 주목을 받았다. 김연경은 갑작스러운 보도로 국내 복귀 타진이 알려진 만큼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구단에 요청했고, 구단도 이를 받아들이고 이날 만남을 마무리했다. 김우재 IBK기업은행 감독은 "개인적

    2020.06.05 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