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논산 육군훈련소 입소

중앙일보

입력 2012.10.05 00:49

업데이트 2012.10.05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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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1면

수영스타 박태환(23·사진)이 4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위해 4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박태환은 2012 런던올림픽 은메달, 2008 베이징올림픽 금메달 등에 앞서 2006 도하 아시안게임 수영 3관왕으로 병역특례혜택을 받았다. 정시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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