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부산항만공사 신임 사장 임기택

중앙일보

입력 2012.07.20 00:57

업데이트 2012.07.20 00:59

지면보기

종합 20면

부산항만공사(BPA)는 임기택(56·사진) 신임 사장이 취임했다고 19일 밝혔다. 임 사장은 “부산항을 세계 최고 수준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갖춘 명품항으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신임 임 사장은 경남 마산 출신으로 한국해양대와 세계해사대를 졸업, 중앙해양안전심판원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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