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일본판 토네이도 … 1명 숨지고 40여명 다쳐

중앙일보

입력 2012.05.07 01:11

지면보기

종합 16면

 일본 도쿄 동북쪽으로 50㎞ 떨어진 이바라키현 쓰쿠바시에서 6일 토네이도가 발생해 최소 1명이 숨지고 40명 이상이 다쳤다. 이번 토네이도의 영향으로 이바라키현 등 9개 현에서 주택 500여 채가 파손되고 약 2만 가구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다. [쓰쿠바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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