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대형마트 의무 휴무 첫날

중앙일보

입력 2012.04.23 00:19

지면보기

경제 01면

대형마트 의무 휴무제가 처음 시행된 22일 서울 천호동 이마트를 찾은 고객들이 셔터가 내려진 매장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날 서울을 비롯한 전국 39개 시·군·구에서 전체 대형마트의 30%가량인 114곳이 문을 닫았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정부의 조치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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