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남씨 5000만원 기탁

중앙일보

입력 2012.03.28 01:10

업데이트 2012.03.28 01:45

지면보기

종합 22면

근화건설 대표이사와 목포중앙고교 이사장을 맡고 있는 김호남(사진)씨가 26일 전남 목포시 샹그리아호텔에서 열린 한·일 국제 세미나 행사장에서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시설에 써 달라며 목포복지재단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세미나는 기부문화를 통해 복지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을 주제로 열렸다. 김씨는 지난해 장학기금으로 전남도교육청에 1억원을, 목포장학재단에 5000만원을 기탁했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