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 혈액·소아암 어린이에 헌혈증서 전달

중앙일보

입력 2012.01.10 00:00

업데이트 2012.01.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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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8면

하병호(61·사진 오른쪽) 현대백화점 사장은 10일 혈액·소아암 치료를 받고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써 달라며 헌혈증서 5000장을 고흥길(67·한나라당 국회의원) 한국혈액암협회장에게 전달했다. 지난해 하반기 현대백화점 직원과 고객들이 기증한 증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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