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와 건강] 11월 15일

중앙일보

입력 2011.11.15 02:01

지면보기

종합 08면

뇌졸중은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서 생기는 병입니다. 아무런 전조증상 없이 갑자기 터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쪽 팔에 힘이 없거나 말이 어눌한 증상이 보이면 빨리 병원으로 옮겨 응급조치를 받아야 합니다.

제공 :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www.brmh.org)
신경과 권형민 서울의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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