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내달 초 울릉도 오겠다는 일본 의원 4인

중앙일보

입력 2011.07.21 01:24

지면보기

종합 10면

한국의 독도 영유권 강화 조치를 견제하겠다며 8월 초 울릉도 방문 계획을 발표한 일본 자민당 의원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사토 마사히사(佐藤正久), 이나다 도모미(稻田朋美), 신도 요시타카(新藤義孝), 히라사와 가쓰에이(平澤勝榮) 의원. [교토=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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