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키 59㎝ … 세계 최단신 18세 생일

중앙일보

입력 2011.06.13 01:32

지면보기

종합 14면

필리핀의 한 경찰이 12일(현지시간) 18번째 생일을 맞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남성’ 준리 발라윙을 무릎 위에 올려놓고 있다. 기네스 협회 측은 이날 그가 사는 필리핀 남부 신당간을 찾아 ‘세계 최단신 기록 인정서’를 전달했다. 발라윙의 키는 59.93㎝로 기존 기록인 네팔의 카겐드라 타마 마가르로(67.08㎝)보다 7㎝ 이상 작다. 발라윙은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을 앓아 두 살 때부터 성장이 중지됐다. [신당간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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