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inion :백두리의 가까운 진심

3월 22일

중앙일보

입력 2011.03.22 00:11

업데이트 2011.03.22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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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33면


외부의 도움 없이

물방울이 폭포가 되어

바위를 쪼개기를,

힘없는 계란이 모여 벽을 무너뜨리길 바랐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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