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팀·CBS팀, 엠네스티 언론상 수상

중앙일보

입력 1999.12.09 00:00

지면보기

종합 17면

인권보호단체인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지부장 허베르트 오타와 신부)는 8일 한해 동안 인권보호에 기여한 언론인에게 수여하는 제3회 앰네스티 언론상 수상자로 '인권유린의 현장…족쇄.쇠사슬' 을 보도한 국제신문의 홍국선.김인수.노수윤.김경국 기자와 '짓밟히는 필리핀 여성들의 코리안 드림' 을 보도한 CBS 사회부 성기명.권민철.김대훈 기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일 오후 6시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리는 제51주년 세계인권선언 기념식에서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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