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박스, ‘2024 히트브랜드 대상’ 생활서비스(공유창고) 부문 1위 수상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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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제공 : 캐리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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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공유창고 캐리박스가 JY네트워크에서 주최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하는 ‘2024 히트브랜드 대상’에서 ‘생활서비스(공유창고)’ 부문 1위를 수상했다.

(주)호미소프트(대표 김덕천)의 '캐리박스'는 사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는 셀프창고로서 스마트폰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다양한 크기의 창고를 편리하게 예약하고 결제, 이용할 수 있다. 캐리박스는 코로나 팬데믹을 지나 이제 막 접어든 AI 시대에 각광을 받기 시작한 무인 비대면 서비스 트렌드에 특화된 스토리지 플랫폼이다.

캐리박스는 또한 단순하게 창고의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여타의 공유창고 브랜드들과는 달리 건물의 공실을 활성화시켜 부동산의 가치를 높여주는 프롭테크(proptech) 플랫폼으로서 부동산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캐리박스는 공실을 채워주는 실내형 공유창고를 기본으로 하며, 노는 땅이나 빈 땅에 컨테이너형 공유창고를 설치하여 유휴지 문제를 해결하는 등의 특징을 가지고 있다.

캐리박스 관계자는 “이번 히트브랜드 수상은 캐리박스가 공유창고 시장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으며, 더 나아가 점점 심각해지는 공실과 유휴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탁월한 솔루션으로 프롭테크 산업에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주)호미소프트는 24시간 비대면 셀프창고 '캐리박스'를 통해 건물의 공실과 유휴지의 유의미한 수익 창출로 부동산의 가치를 높여주는 하이브리드 프롭테크(Hybrid-Proptech) 플랫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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