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부동산] 초품아·역세권·브랜드 단지, 분양 혜택 제공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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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DL건설이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533-3번지 일대에 짓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계약을 4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한다. 계약금 10%에 입주 시까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주어지며, 발코니 확장 비용도 전 타입에 무상 제공되는 만큼 내 집 마련 비용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 아파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에 전용면적 59·74·79·84·98㎡ 458가구로 건립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호계동은 평촌 생활권으로 각종 인프라 이용이 쉽다.

특히 호원초를 품고 있는 ‘초품아’ 단지로 호계중·신기중·대안중·대안여중·평촌고 등으로 통학도 편리하다. 평촌 학원가도 가깝다.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AK플라자·롯데백화점·뉴코아아울렛이 있다. 지하철 1·4호선 금정역, 인덕원~동탄 복선전철(예정) 호계역(가칭, 예정) 이용도 쉽다. 금정역엔 향후 GTX-C노선이 개통 예정이다. 흥안대로·경수대로 접근이 수월하고, 1·47번 국도와 평촌IC·산본IC가 가까워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이용이 쉽다.

단지 내부에는 e편한세상만의 특화 설계인 ‘C2 하우스’가 적용된다. 또 단지 내·외부에 특화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이 도입된다. 여기에 층간소음 최소화를 위한 완충재도 충진된다.

문의 031-341-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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