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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뉴라이브, 인천 참사랑병원과 MOU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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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병원계 소식

고려대 의료기술지주 자회사인 뉴라이브가 최근 인천 참사랑병원과 중독 환자의 건강 개선 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중독 관련 사업 분야 육성을 위한 교육을 지원한다. 또 중독 환자의 재활 모니터링과 치료, 중독 관련 학술 연구 및 과제 공동 참여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뉴라이브 송재준(고려대구로병원 이비인후과 교수) 대표는 “중독 치료에 있어 본산으로 여겨지는 인천 참사랑병원과 중독 관련 협업을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폐해가 심각한 중독 문제는 사회·국가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중요한 사안으로, 회사에서도 이러한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뉴라이브는 2018년 8월 설립 이후 퇴행성 뇌 질환과 관련해 비침습적 미주신경자극(Non-invasive VNS) 기술을 활용한 전자약 의료기기와 웰니스 기기,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치료기기를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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