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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금융] 기다렸던 임신·출산…다양한 혜택 담은 ‘국민행복카드’ 주목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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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면

국민행복 삼성카드 V2

보육·생활요금 등 폭넓은 혜택
쇼핑 7% 할인 카드사 중 가장 높아
카드사별로 달라 꼼꼼한 체크를

지난 2023년 3분기 기준 국내 합계출산율이 세계 최저 수준인 0.7명까지 떨어지자 정부가 출산장려정책 확대에 나섰다. 기획재정부는 지난 1월 4일 ‘2024년 경제정책방향’을 통해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각종 제도를 발표했다. 육아휴직 제도와 수당 등을 개선하는 한편 각종 세제혜택 및 바우처를 신설 또는 상향 지원하기로 했다.

이 가운데 예비 부모에게 실질적인 지원금을 제공하는 바우처 금액의 상향이 주목할 만하다.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는 쇼핑 영역의 할인율이 높고, 할인 가맹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 삼성카드]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는 쇼핑 영역의 할인율이 높고, 할인 가맹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사진 삼성카드]

임신이 확인되면 제공되는 ‘임신·출산바우처’는 다태아 기준 일괄 140만원을 지급하던 것에서 태아당 100만원으로 기준이 상향됐다. 또한 출산 시 제공되는 ‘첫만남바우처’는 아이당 200만원을 지급하던 것에서, 둘째 아이부터는 300만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임신·출산바우처와 첫만남바우처는 카드사들이 출시한 국민행복카드를 통해 신청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 국민행복카드는 바우처 이용 기능 외에 각 사별로 차별화된 카드 혜택을 탑재하고 있어 카드 혜택과 자신의 소비패턴을 고려해 자신에게 맞는 카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삼성카드의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는 쇼핑 7%, 생활요금 7%, 병·의원, 약국 및 보육 7% 할인, 스트리밍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특히 쇼핑 영역의 할인율이 높고, 할인 대상 가맹점이 많은 것이 특징이다.

‘국민행복 삼성카드 V2’의 쇼핑 7% 할인 혜택은 카드사들 중 가장 높은 할인율이다. 백화점, 할인점 외에도 쿠팡, G마켓, SSG.COM 등 다양한 온라인 쇼핑몰 및 다이소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해외결제 및 해외직구 시 1.5% 할인을 전월 실적 제한 없이 제공한다.

또한 ‘국민행복 삼성카드 V2’는 주유(SK·GS·S-oil), 신선식품배송(마켓컬리 외), 아웃렛(신세계·현대) 할인 혜택도 포함하고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할인쿠폰, 신세계포인트 적립 등 신세계백화점 제휴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의 ‘신한카드 국민행복’은 교육 10%, 온라인몰 5%, 병원·약국 5%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교육 업종의 할인율이 카드사 중 가장 높아 교육비에서 혜택을 받고자 하는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신한카드 국민행복’은 언택트 생활에 특화된 혜택 또한 제공한다. 배달업종 10%, OTT 50%, 온라인몰 월회비 3000원의 할인 혜택을 준다.

여행에서 혜택을 받고 싶은 고객에게는 우리카드의 ‘국민행복카드S2’를 추천한다. ‘국민행복카드S2’는 전월 실적에 따라 최대 2%의 해외 및 해외직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지정업체를 통한 여행·호텔·항공을 결제할 경우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투어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이 밖에 ‘국민행복카드 S2’는 쇼핑·생활 5%, 의료·보육 7% 등의 할인 혜택이 있다.

KB국민카드의 ‘국민행복카드’는 KB손해보험을 통한 단체보험 무료가입 혜택을 제공한다. 단체보험을 통해 대중교통상해 사망 및 후유장해를 보장받을 수 있다. 태반조기박리진단, 임신중독증진단 시에는 10만원을 보장해준다. 이와 함께 쇼핑 5%, 교육 5%, 통신료·아파트관리비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카드의 ‘국민행복카드’는 롯데 그룹사 우대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문화센터 정기강좌 10%, 세븐일레븐 육아용품 10% 할인은 물론 롯데슈퍼에서 5만원 이상 결제할 경우 3%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 쇼핑 5%, 헬스 5%, 육아·교육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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