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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2회 재택근무, 멘탈 헬스 데이, 매주 금요일 패밀리데이, 자율적인 조직문화에서 임직원 존중하는 그룹엠코리아

중앙일보

입력

세계 1위 글로벌 미디어 전문회사 그룹엠코리아 (GroupM Korea)가 제22회 GPTW(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시상식에서 기업부문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및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개인부문에선 Michael Beecroft (마이클 비크로프트) CEO가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CEO’ 수상, 글로벌 미디어 에이전시인 Mindshare의 안성실 이사가 ‘대한민국 자랑스런 워킹맘’ 수상, 그리고 그룹엠코리아가 GPTW로 선정되는데에 기여한 GroupM HR 김은애 부사장은 ‘GPTW 파이오니아상’ 수상, GroupM HR 전병준 차장은 ‘GPTW 혁신리더상’을 수상하였다.

그룹엠코리아는 주 2회 재택근무, 스마트오피스 제도, 유연근무제, 매주 금요일 패밀리데이, 런치토크 콘서트 (외부 명사 특강) 등 임직원의 자율성과 역량강화에 초점을 둔 조직문화를 구성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 존중과 정신건강 관리를 위한 멘탈 헬스 데이, 리프레쉬 휴가, 임직원 심리상담 (EAP)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인상적이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미국, 유럽 등 세계 150개 국가와 공동으로 기업의 신뢰경영을 평가하는 기관으로 한국에서는 2007년부터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해오고 있다. 공정성·동료애·믿음·자부심·존중 등 총 5가지 항목으로 도출된 신뢰지수와 조직문화를 종합적으로 심사하고 있다. 그룹엠코리아는 2023년 최초로 해당 인증에 도전하여 GPTW Top 100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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