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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2024년 2월 학위수여식 개최

중앙일보

입력

연세대학교(총장 윤동섭)가 2월 26일(월) 오전 11시 30분 대강당에서 2024년 2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동섭 총장을 비롯한 교직원, 이경률 총동문회장, 학부모 등이 참석했으며, 학사 2,779명, 석사 800명, 박사 464명 등 총 4,043명이 학위를 받았다.

특히 이경률 총동문회장(의학79, SCL헬스케어그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연세에서 배운 소중한 가치들이 어려운 순간마다 빛을 발하길 바란다.”고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 이어 화학과 최세림씨(이학석사)는 졸업생을 대표해 졸업 소감과 함께 부모님, 은사 및 선후배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전 학기 우수한 학업 성과를 이룬 졸업생에 대한 시상도 이뤄졌는데, 최·우등졸업생으로 글로벌인재대학 이준, 사회과학대학 이지현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윤동섭 총장은 학위수여식사를 통해 “코로나19라는 상황 속에서도 대면 수업과 비대면 수업 모두에 적응해 가며 학문에 대한 열정과 끈기를 보여준 졸업생 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며, “연세 동문으로서 소명 의식을 갖고, 연세의 개척정신을 기억하며, 넘어지는 일을 두려워 말고 용기 있게 목적지를 향해 나아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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