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지난 5일 부친상…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 지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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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사진 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 사진 매니지먼트 숲

배우 공유(44·공지철)가 부친상을 당했다.

7일 공유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에 따르면 공유 아버지 공원(78)씨는 지난 5일 세상을 떠났다.

상주인 공유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아버지의 빈소를 지키며 조문객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의 발인은 오는 8일 오전 5시 20분이며, 장지는 경기 광주시 시안 가족추모공원이다.

공유는 2001년 드라마 '학교4'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2007), '도깨비'(2016)과 영화 '부산행'(2016) 등에 출연했다. 그는 올해 공개가 예정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와 '트렁크'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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