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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클럽디 오아시스, 워터파크권 40% 할인 행사

중앙일보

입력

친환경 기업이자 국내 유일의 밸류업(Value-UP) 전문 플랫폼 회사인 주식회사 이도(YIDO, 대표이사 최정훈)가 운영 중인 해운대 핫플 프리미엄 스파 & 워터파크 클럽디 오아시스(CLUBD OASIS)가 구정 명절을 앞두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2일 구정 설 연휴 기간인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조부모를 동반한 6인 이상 가족이 방문하면 통합권인 워터파크권을 40%를 현장 할인하는 ‘효(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현장 방문 시 주민등록등본 등 가족임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정 설 연휴 기간 현장 이벤트로 럭키 락커 복주머니 이벤트, 4층 실내 워터파크 크로스엑티비티의 ‘용의 여의주 쟁탈전’ 이벤트를 실시해 통합권(정가 6만 9,000원), 카바나 및 선베드 무료 이용, 영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또한, 오는 6일부터 12일까지 클럽디 오아시스를 방문한 후 인스타그램에 후기를 남긴 이용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통합권 제공한다.

클럽디 오아시스는 부산광역시 최초, 국내 8번째 국민보양온천 지정을 기념하여 지역 상생 프로모션도 강화한다.

이달 13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및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본인 포함 통합권 40% 할인 및 구명조끼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역별 투어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지역별 투어 프로그램은 부산 및 울산을 시작으로 하여 전국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앞서 클럽디 오아시스는 지난달 10일 행정안전부 심사를 마치고 부산광역시로부터 ‘국민보양온천’으로 지정을 받았다.

국민보양온천은 온천수의 온도 성분 등이 우수하고 주변환경이 양호하여 온천을 통한 건강증진 및 심신 요양에 적합하다고 인정된 온천 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시도지사가 지정 고시하는 온천을 말한다.

특히 클럽디 오아시스는 금번 부산 최초 보양온천 지정된 만큼 부산 관광 네트워크 활성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부산 지역의 명소, 숙박, 어트렉션 맛집 등 다양한 ‘핫플’과 브랜드 제휴 등을 통해 부산 지역의 관광 사업 활성화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지난해 7월 오픈한 해운대 바다와 이어지는 클럽디 오아시스는 5가지 테마의 찜질방과 파동석으로 만들어진 안티에이징을 돕는 면역공방과 캐빈 사우나, Cl(염소), Ca(칼슘), Mg(마그네슘), SO4(황산염) 등이 다량 함유된 온천수를 사용한 청수당 노천탕, 야외 족욕탕, 수영장 등을 갖춘 힐링 명소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정훈 ㈜이도 대표이사는 “구절 설 명절을 맞아 클럽디 오아시스를 찾은 모든 분들이 힐링하시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WIN-WIN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생 이벤트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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