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데뷔 첫 토크쇼 MC 논의 중…첫 게스트는 오타니?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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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애. 뉴스1

배우 이영애. 뉴스1

배우 이영애(53)가 데뷔 이후 첫 토크쇼 진행을 앞두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KBS는 이영애를 MC로 내세운 토크쇼를 기획 중이다. KBS 관계자는 "새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자를 섭외하는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다만 해당 신규 프로그램이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후속은 아니라고 부연했다.

해당 토크쇼 첫 게스트로 일본 야구선수 오타니 쇼헤이(29·로스앤젤레스 다저스)를 섭외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선 "진행자 섭외 단계라 게스트는 확인은 어렵다"고 밝혔다.

오타니는 내달 중순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4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개막전을 치르기 위해 방한을 앞두고 있다.

이영애는 내년 초 방영을 목표로 한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에서 주연을 맡는 등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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