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빌더 '발렌', 6개월만에 연매출 20억 '로켓성장'…파격적 인재 영입 추진

중앙선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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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신사스튜디오 한남 2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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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포먼스 그로스 마케팅 전문 브랜드 빌더 ‘발렌’(주식회사 발렌라이프, 대표 민홍규)이 정식 사업 개시 6개월만에 연매출 20억대 규모로 진입했으며, 더욱 빠르게 성장의 폭을 키우며 로켓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뿐만 아니라 순익율 30%로 건강한 재무 구조까지 확보하며 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발렌’은 회사 내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컨텐츠, 바이럴, CRM 등 각 마케팅 분야에 대한 전문가 및 전문 조직을 갖추고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풀퍼널 마케팅을 진행해 매출 성과를 견인해주는 조직으로서, 마케팅 조직을 내부적으로 세팅하는 고정비 부담을 절감해주고 있다.

특히, 이러한 전문성을 통해 작년 연 매출 1150% 성장률을 기록하며 아르기닌 대표 브랜드로 떠오른 두 약사의 웰니스 브랜드 ‘체크오’ 성장에 크게 기여했다. 체크오의 대표 제품 ‘아르타민’이 시장 내 포지셔닝을 선점할 수 있도록 퍼포먼스 마케팅 및 IMC 캠페인 전략을 수립하고, 리드하는 등 성공적인 마케팅 전략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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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라이프의 CMO이자 전 에코마케팅 AE 및 뷰티/언더웨어 브랜드 마케팅 팀장을 역임했던 최가희 이사는 “경기 불황이라고는 하지만, 매출이 위축되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도모하려는 회사와 기존 플레이어들의 위축 속에서 기회를 틈타 새롭게 포지셔닝을 장악하고자 하는 신생 회사들이 발렌 고객사의 주축이 되면서 크게 성장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마케팅 에이전시를 넘어 헬스케어 그로스 파트너로서 더욱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케팅, 영업, 유통, 제조, 물류에 이르기까지 고객사가 성장하기 위한 인프라 확충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발렌’은 올해에 더욱 도약하기 위해 사업을 크게 확장할 예정이다. 발렌 관계자는 국내 탑티어 건기식, 뷰티, 병원 브랜드를 키워내는 것을 목표로 해외 마케팅과 유통, 건기식 OEM/ODM 사업, 3PL 물류사업을 펼친다고 밝혔다. 또한 이에 맞는 인재 영입을 위한 파격적인 인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발렌 인사 관계자는 “발렌은 마케팅 AE 업계 최고 연봉 수준을 보장한다.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는 게 즐겁고, 성과에 대한 집착이 있어 멈추지 않고 성장하는 인재를 찾고 있다. 발렌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A급 인재 영입을 위해 연봉 앞자리 수를 바꿔주고, 성과에 따라 연봉 상향의 제약이 없는 파격적인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영덕 기자 park.youngduck@joi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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