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미래교육원 2024학년도 실용음악학전공 신편입생 선발!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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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미래교육원 실용음악학전공 공연장면

상명대 미래교육원 실용음악학전공 공연장면

상명대 미래교육원(원장 류현승)에서 2024학년도 실용음악학전공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상명대 미래교육원은 4년제 음악학사 교육기관으로 학점은행제 표준교육과정을 이수하면 4년제 대학 졸업자와 동등한 4년제 음악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수험생들은 시험 전날까지 상시지원이 가능하다. 1차모집 시험은 2024년 1월 18일(목)부터 19일(금), 2차모집 시험은 2월 6일(화)부터 7일(수)에 시행된다. 2월 22일(목)에는 추가시험도 예정되어 있어 수험생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날짜에 지원하여 시험응시가 가능하다.

미래교육원 관계자는 “높은 입시장벽으로 음악 전공을 살려 4년제 음악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대학 부설 기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실제로 학생들의 문의도 증가하고 있다”며 “매년 정기공연, 위클리 공연수업 및 앨범제작 등을 통해 상명의 학생들이 음악의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 음악계의 중추적 역할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권 전문대와 4년제 음대 입시는 매년 높은 경쟁률을 보이기 때문에, 대학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수험생들이 지원하고 있을 뿐 아니라 기획사의 연계와 실무경험을 중요시하는 커리큘럼으로 현장경험에 관심이 많은 학생들의 지원이 늘고 있다.”고 선발취지를 설명하였다.

실용음악학전공의 세부전공으로는 보컬, 기악, 작곡, 뮤직프로듀서(랩/EDM작곡), 뮤지컬 전공 등이 있으며, 정기공연, 위클리 공연, 대외공연 등 타 기관 대비 실기 수업 및 공연이 많고, 개인별 음원 발매에 대한 지원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어 수험생들의 입학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노래, 연기, 안무 세 가지의 능력을 갖추어야만 무대에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뮤지컬전공은 뮤지컬 협회를 운영하는 교수와 전, 현직 연기자 그리고 뮤지컬 보컬에 특성화된 보컬트레이닝 교수들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음악교육을 받을 수 있고, 다양한 연극과 뮤지컬 실습공연을 통해 현장에서 꼭 필요한 실직적인 교육을 추구한다. 또한, 소수인원 선발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역할을 개발하고 훈련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음악학사를 취득한 졸업생들 중 상당수는 상명대 대학원의 뮤직테크놀로지학과, 뉴미디어음악학과, 공연예술경영학과 등에 진학을 하고 있으며 상명대 대학원 진학 시 장학금 해택을 받고 있다. 내신, 수능 성적을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실기고사를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상명대 미래교육 실용음악학전공은 일반 대학 외 중복지원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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