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안경, ‘제24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 대통령 표창 수상 영예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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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교정 브랜드 다비치안경이 ‘제24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유공’ 시상식에서 가장 높은 훈격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은 상품·서비스 경쟁력,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 상생 협력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브랜드를 선정하고 공로를 격려하기 위해 개최되는 시상이다.

이에 다비치안경은 차별화된 교육 시설과 특성화된 교육으로 안경사의 실무 능력을 높여 고객에게 고품질의 검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합리적인 가격의 상품과 전문화된 7단계 시력 검사를 통해 고객의 눈 건강을 지킨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다비치안경 관계자는 “경영 성과와 실적 외에도 상생 평가의 공로를 인정받아 기쁘다. 내년에도 가맹점과 동반 성장을 목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기업이 가져가야 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선 보일 뿐만 아니라, 모든 활동에 다비치다움을 지켜 나가며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겠다”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다비치안경은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비치안경체인의 전략 정책을 담은 서비스와 절차를 모두 표준화 및 시스템화했으며, 좋은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는 국내 최대 안경체인 브랜드다.

최근에는 새로운 전문 인력 창출을 위해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코디네이터’ 과정 모집을 통해 교육 수료 후 다비치안경원에 근무할 수 있도록 배정하여 고용 창출에 기여하고 있으며, ‘FRESH DAVICH’ 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의 최신 이미지와 가치를 매장 환경에 녹여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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