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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스타도 '군기 바짝'…BTS RM·뷔 훈련소 사진 공개됐다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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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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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군에 입대한 그룹 방탄소년단(BTS) RM(김남준)과 뷔(김태형)의 훈련소 사진이 공개됐다.

28일 육군훈련소 공식 사이트에는 지난 11일 입소한 훈련병들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들 중 RM과 뷔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사진 속 RM과 뷔는 본명이 적힌 명찰을 단 군복을 입고 동료 훈련병들과 앉아 있다.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다. 특히 뷔의 왼쪽 가슴에는 소대장 훈련병을 의미하는 완장이 달려있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11일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뷔는 훈련소 이수 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해 복무할 예정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멤버 모두가 병역 의무를 이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멤버 진의 입대를 시작으로 올해 4월부터는 제이홉이 군 복무를 하고 있고, 슈가는 사회복무요원으로 일하고 있다. 지난 11일에는 RM과 뷔가, 다음날인 12일에는 지민과 정국이 동반입대했다. 이번에 입대한 멤버 네 명은 2025년 6월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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