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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 외국인 대상 ‘인더숲 BTS 평창’ 출시

중앙일보

입력

▲ 코레일관광개발 ‘KTX 원데이투어 인더숲 평창’ 이미지

▲ 코레일관광개발 ‘KTX 원데이투어 인더숲 평창’ 이미지

코레일관광개발이 ‘KTX 원데이투어 인더숲’ 여행상품을 야심차게 선보인다. ‘방탄소년단(BTS)’이 화려한 무대를 떠나, 숲에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담은 오리지널 콘텐츠 〈인더숲 BTS편 시즌2〉의 촬영지에 KTX로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구성이다.

정시성이 보장되는 KTX 강릉선을 이용하여 서울에서 평창까지 2시간 이내로 이동할 수 있다. 또한 현지 관광 시간을 충분하게 확보해 ‘인더숲’만의 힐링 무드를 그대로 체험할 수 있으며, 포토부스에서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더불어 인더숲 방문 뿐 아니라 우리나라 대표 사찰인 월정사와 전나무숲길을 코스에 추가하여 ‘일상과 휴식’이라는 여행 테마에 맞게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도록 했다. 아티스트의 흔적을 밟으면서, 여유롭게 힐링도 할 수 있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KTX 원데이투어 인더숲’ 당일 상품은 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내국인도 이용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외국어 가이드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으며, 타 인바운드 상품과 차별성을 뒀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곤드레 돌솥비빔밥을 중식으로 제공한다. 외국인 관광객과 채식주의자도 부담스럽지 않게 취식할 수 있다.

‘KTX 원데이투어 인더숲’은 매주 월~금 주 5회 출발하며, 코레일관광개발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을 통해 진행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예약 편의를 위해, 영문 예약 페이지도 별도로 마련했다. 예약은 12월 29일부터 운영 예정이다.

또한, 해당 상품은 내년 1월 11일부터 진행되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의 외국인 관광객 대상 쇼핑문화관광축제 ‘코리아그랜드세일’과 연계하여, 외국인들의 접근성을 보다 높일 계획이다.

김시섭 코레일관광개발 대표이사는 “K-POP 아티스트와 연계한 코레일관광개발의 독자적인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도 아티스트와 같은 공간에서 추억을 남기고, 기차여행의 낭만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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