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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king&Food] 켈리의 ‘크리스마스 에디션’ 한정 출시

중앙일보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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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면

캔맥주(463mL), 병맥주(500mL) 2종 구성

켈리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귀여운 눈사람과 산타클로스 캐릭터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하이트진로]

켈리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귀여운 눈사람과 산타클로스 캐릭터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연말 시즌을 앞두고 다채로운 한정판 제품을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 켈리의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한정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켈리의 맥아 원산지인 덴마크 국기를 오마주한 하트 모양 엠블럼을 적용하고, 눈 내리는 배경에 귀여운 눈사람과 산타클로스 캐릭터로 연말 분위기를 연출했다.

켈리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캔맥주(463mL)와 병맥주(500mL) 제품 2종으로 구성됐다. 특히 병맥주 제품은 2018년 하이트 엑스트라 콜드 크리스마스 에디션 이후 5년 만에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특별 제작한 크리스마스 스페셜 잔을 포함한 기획 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앞서 10월엔 테라의 ‘싱글몰트 에디션’을 지난해에 이어 한정 출시했다. 기존의 국내 라거 최초 싱글몰트 콘셉트에 싱글홉을 더해 재탄생한 에디션이다. 테라 싱글몰트 에디션은 호주 대표 청정 지역인 태즈메이니아 섬에서 자란 보리를 100% 사용하고, 홉도 태즈메이니아 산 단일 품종(Ella)을 사용해 차별화했다.

또한 100여 년의 전통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자랑하는 ‘조-화이트 몰팅스(JOE-WHITE MALTINGS)’에서 제맥(Malting: 보리로 맥주용 맥아를 만드는 과정)을 진행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국내 레귤러 맥주 최초로 도입했던 ‘몰트 이력 정보’를 적용해 제품에 인쇄된 QR코드를 통해 보리와 홉 모두 수확한 농장부터 제품화되기까지의 과정과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한다. 355mL, 500mL 캔 제품 2종으로 구성된 싱글몰트 에디션은 전국 편의점과 주요 대형마트에서 한정 수량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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