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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콘텐츠 산업동향] 중국 Z세대가 열광하는 콘텐츠 IP 총정리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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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콜라보레이션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인 ‘잔망 루피’는 한국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루피’의 부캐릭터다. 사진은 중국 밀크티 브랜드 러러차(樂樂茶)와 '잔망루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제품. 바이두 캡처

IP 콜라보레이션의 대표 사례 중 하나인 ‘잔망 루피’는 한국 애니메이션 〈뽀롱뽀롱 뽀로로〉의 캐릭터 ‘루피’의 부캐릭터다. 사진은 중국 밀크티 브랜드 러러차(樂樂茶)와 '잔망루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출시된 제품. 바이두 캡처

향후 한국의 IP 혹은 한국 기업 제품의 성공적인 중국 진출을 위한 가장 효과적인 전략 중 하나로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 1990년대 중반~202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의 가심비(가격 대비 심리적 만족) 취향을 겨냥한 적극적인 IP 콜라보레이션(협업)이 떠오르고 있다.

이를 좀 더 구체적으로 정리하면 첫째, 중국인에게 친숙한 한국 IP(게임, 캐릭터)와 중국 기업 제품의 협업. 둘째, 중국 유명 IP와 한국 기업 제품(화장품, 식품, 의류)의 협업. 셋째, 한국 IP 와 중국 IP의 협업(예: 한국 라인프렌즈와 중국 대표 캐릭터). 넷째, 한국 제품과 중국 제품의 협업(예: 한국의 대표적인 K 푸드 와 중국의 대표 식품) 등이 있다.

특히 최근 들어 한국과 중국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협업을 진행하며 빠르게 소비자를 확장해가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소비자층을 대폭 늘려야 한다거나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가 필요한 한국 기업이라면 적극적으로 참고할 만한 내용이다.

*리포트 원문보기는 본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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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최근 중국 IP 커머스의 최신 동향을 담은 “중국 Z세대가 열광하는 콘텐츠 IP 총정리”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는 최근 중국 국내에서 불고 있는 ‘잘파세대’의 인기 IP 현황을 포함해 중국 IP 커머스 시장 및 타 산업 간의 적극적인 콜라보레이션 움직임과 관련된 상세 데이터 및 발전 전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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