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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 경영] ‘근원적인 혁신’ 통해 미래 성장동력 확보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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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면

GS칼텍스

 GS칼텍스는 대한항공과 함께 바이오항공유 실증 시범운항을 진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대한항공과 함께 바이오항공유 실증 시범운항을 진행하고 있다.

GS칼텍스는 ‘근원적인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그린 트랜스포메이션(Green Transformation)에 집중한다. 이를 위해 폐플라스틱의 물리적 재활용(MR) 사업에 힘쓰고 있다. 이미 2010년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친환경 복합수지 사업을 시작했다.

또 국내외 파트너들과 협업해 수소 분야 신사업을 추진한다. 지난해 8개 기업과 블루수소 생산 및 여수산단 탄소 감축을 위해 CCUS(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 청정수소 클러스터 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3월에는 한국남동발전과 청정수소 생산, 공급, 활용 및 기타 탄소중립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바이오 사업 밸류체인도 구축해가고 있다. 대한항공과 정부의 바이오항공유(SAF) 실증연구 추진 계획에 따라 바이오항공유 실증 시범운항을 진행 중이다. 또 산업통상자원부 주관의 바이오선박유 실증에 참여해 HMM에 바이오선박유를 공급한다. 포스코인터내셔널과는 바이오원료 정제사업 합작투자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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