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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 2023 크리스마스 테마 선보여

중앙일보

입력

국내 대표 리빙&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크리스마스가 가장 먼저 오는 모던하우스’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한 2023년 크리스마스 테마를 선보인다.

모던하우스가 선보이는 크리스마스 테마는 강남점 뉴컨셉스토어를 시작으로 강서점, 여의도점, 고양스타필드점까지 순차적으로 확대되며, 여느 때보다 특별한 VMD 연출을 통해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모티브로 해, 트리와 유럽풍의 오너먼트, 소품들로 꾸며진 ‘크리스마스 홈파티’ 콘셉트부터 하얀 눈과 금빛, 은빛 색채로 가득한 몽환적인 ‘겨울 숲’ 콘셉트, 그리고 달콤한 상상이 곁들여진 ‘과자의 나라(쿠키 랜드)’ 콘셉트까지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선사한 3가지의 크리스마스 콘셉트를 모던하우스의 공간에 다양한 스토리를 담아 풀어냈다.

또한, 11월부터는 박신혜 모델과 함께 TV 광고와 공식몰,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모던하우스가 준비한 크리스마스 테마를 더욱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비교적 이른 시기에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한 이유에 대해,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모든 사람들에게 누구보다 먼저 그 설레임과 행복감을 전하고 싶었다”라며 “특별하게 꾸며진 모던하우스 매장에 방문해 화려하고, 다채로운 크리스마스 분위기와 즐거운 기다림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던하우스는 한국능률협회 컨설팅이 주관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리빙SPA 부문 2017~2023년 7년 연속 1위를 수상한 국내 대표 리빙 브랜드로, 올해 12개의 신규 매장 오픈과 주요 매장의 리뉴얼을 통해 두 자릿수 매출 성장률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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