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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콘텐츠 산업동향] KOL 마케팅과 팬덤 경제, 콘텐츠와 만나다

중앙일보

입력

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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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L(Key Opinion Leader)'경제가 떠오르고 있다. 최근 새로운 콘텐트 컨셉으로 진화한 중국의 콘텐트 크리에이터, 즉 KOL이 중국 경제계를 강타하고 있다.

최근 몇 년 간 소셜미디어의 급속한 발전으로 중국의 KOL(Key Opinion Leader) 산업은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며 2022년 관련 시장 규모가6조 위안(약 1100조원)에 육박했다.

국내에서도 과거에는 단순히 아이돌 문화라고만 여겨졌던 '팬덤(Fandom)'이 이제는 국내의 다양한 영역에서 새로운 소비 및 문화 트렌드를 이끌면서 엄청난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이렇게 팬덤에 의해 창출된 이른바 '팬덤 경제(Fandon Economy)'는 보통 어떤 특정 기업의 마케팅 전략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 '팬심'에 의해서 촉발된다. 이런 특징은 향후 산업계 전반에서 매우 중요한 성장동력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다.

특히 현재 중국의 리오프닝 이후 한국 제품이 더 이상은 중국에서 가성비로 중국 자국산 제품과 경쟁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향후 중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는 기업이라면 결국 인지도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제품을 통한 새로운 포지셔닝만이 유일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길임을 분명히 인식해야 한다.

그렇기에 현재 중국 소비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KOL 마케팅과 같이 차별화된 수단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중국으로 본격 진출하기 전 충분한 인지도를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다.

*리포트 원문보기는 본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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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최근 중국 KOL의 최신 동향 및 대표 플랫폼들의 현황을 담은 'KOL 마케팅과 팬덤 경제, 콘텐츠와 만나다'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는 최근 중국 KOL 시장에 관련한 상세한 데이터와 발전 전망 그리고 중국 대표 6대 플랫폼에서 활동하고 있는 KOL의 전반적인 현황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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