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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콘텐츠 산업동향] 중국 e스포츠, 글로벌 왕자를 꿈꾸다

중앙일보

입력

2020년 중국에서 조회수 16억 뷰를 돌파한 e스포츠 소재의 웹드라마 '천월화선(穿越火線)' 포스터. 최근 5 년 사이 중국에는 e스포츠 소재를 다룬 영화 및 드라마가 부쩍 증가했다. 바이두 캡처

2020년 중국에서 조회수 16억 뷰를 돌파한 e스포츠 소재의 웹드라마 '천월화선(穿越火線)' 포스터. 최근 5 년 사이 중국에는 e스포츠 소재를 다룬 영화 및 드라마가 부쩍 증가했다. 바이두 캡처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대한민국 e스포츠 선수단이 출전한 전 종목에서 메달을 따는 데 성공하면서 더 많은 사람이 e스포츠를 보편적인 산업 중 하나로 인식하게 됐다.

5G 기술의 확산 또한 e스포츠 산업 발전의 밑거름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이며, 향후 e스포츠 생태계 구축을 가속화하는 중요 요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이번에 정식으로 채택된 e스포츠7개 종목에 한국산 게임인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들어감에 따라 중국을 포함한 국제무대에서 우리 게임산업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리포트 원문보기는 본 이미지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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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한국 콘텐츠진흥원에서는 최근 중국 e스포츠 업계의 최신 동향 및 미래 전망을 담은 ‘중국 e스포츠, 글로벌 왕자를 꿈꾸다’를 발간했다. 해당 보고서는 최근 중국 e스포츠 시장에 관련한 상세한 데이터를 포함해 e스포츠 산업의 전반적인 트렌드 및 미래 발전 전망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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