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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라! 대한민국]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 굿디자인에 선정

중앙일보

입력

롯데호텔앤리조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 제주도 고유 숲 ‘곶자왈’의 공간적 미학을 재해석했다. [사진 롯데호텔앤리조트]

‘2023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굿디자인으로 선정된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 제주도 고유 숲 ‘곶자왈’의 공간적 미학을 재해석했다. [사진 롯데호텔앤리조트]

롯데호텔앤리조트는 ‘2023 굿디자인 어워드’ 공간·환경 디자인 부문에서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이 굿디자인(GD)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굿디자인 어워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산업디자인진흥법에 따라 1985년부터 매년 시행,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작품에 정부인증 GD마크를 부여한다.

롯데호텔 제주 야외정원은 1년여간의 리뉴얼을 마치고 지난해 9월 새로 문을 열었다. 제주 자연의 지형과 길, 녹음, 초지, 돌, 해안 등 다양한 형태의 자연을 면밀히 탐구하고 제주도 고유 숲 ‘곶자왈’에 집중했다.

곶자왈의 공간적 미학을 이해해 정원 형태로 재해석한 숲은 오랜 시간에 걸쳐 선정된 다간형의 수목이 공간적 깊이감을 구현했고, 숲의 하부는 꽃이 피는 입구에서 시작해 깊이 들어갈수록 짙고 깊은 녹음과 돌을 통해 연출했다고 롯데호텔은 설명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설계 단계부터 정원 출입구에 제주 상징인 돌담을 계획해 제주 고유 분위기를 연출하고 돌담 문화보전활동을 함께해 상생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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