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 : [포토타임] 120년 만에 일반 공개된 용산공원, 경비 로봇 눈길...

중앙일보

입력

업데이트

[포토타임] 120년 만에 일반 공개된 용산공원, 경비 로봇 눈길...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포토타임] 120년 만에 일반 공개된 용산공원, 경비 로봇 눈길...

기사 업데이트 알림 받아보기

기기 알림 설정이 꺼져있어요.
중앙일보 앱 알림 허용을 위해
알림 설정 페이지로 지금 이동 하시겠어요?

설정 > 알림 > 중앙일보에서 알림을 허용해주세요.

알림 허용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2.06.10오후 1:00

120년 만에 일반 공개된 용산공원, 경비 로봇 눈길...

반환받은 주한미군 장군 숙소부지 등에 조성된 용산공원을 정부가 오늘(10일)부터 19일까지 열흘 동안 일반에 시범 개방했다.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오전 9시부터 입장할 수 있다.
시범 개방 구역은 신용산역 인근에서 시작하는 미군 장군 숙소부터 대통령실 남쪽을 거쳐 국립중앙박물관 북쪽까지로 직선거리로는 1.1km 정도 된다.
용산공원은 서울 한복판에 있지만 일제 강점기와 미군 주둔기를 거치면서 120년 가까이 국민 접근이 불가능했던 곳이다.
이날 공개된 경비 로봇이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뉴시스

뉴시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2022.06.10오전 7:00

국민 MC 송해 영결식... "전국∼", "노래자랑∼" 마지막 인사

70여년의 세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을 돌며 시민들과 함께했던 '국민 MC' 송해가 영면에 들었다.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방송인 고(故) 송해의 영결식이 숙연한 분위기 속에서 엄수됐다. 유족과 지인, 설운도, 유재석, 임하룡, 이상벽, 강호동, 최양락 등 연예계 후배 80여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을 배웅했다. 사회를 맡은 코미디언 김학래는 "오늘만큼은 마음이 슬프더라도 즐겁게 보내드리자"라고 했다.

영결식장에서 송해의 상징인 "전국∼"이라는 코멘트가 흘러나오자 참석자들은 다 같이 "노래자랑∼"이라고 화답하며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발인을 마치고 빈소를 떠난 운구차는 송해가 생전 자주 이용했던 국밥집, 이발소, 사우나 등이 있는 종로구 낙원동 '송해길'을 들른 뒤 여의도 KBS 본관을 향했다.

고인의 유해는 생전에 '제2 고향'이라고 여기던 대구 달성군의 송해공원에 안장된 부인 석옥이씨 곁에 안치된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를 보고 있다. 뉴스1

개그맨 김학래가 사회를 보고 있다. 뉴스1

조세호, 유재석, 강호동(왼쪽부터)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뉴스1

조세호, 유재석, 강호동(왼쪽부터)이 애도를 표하고 있다.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뉴스1

전국노래자랑 악단의 마지막 인사. 연합뉴스

전국노래자랑 악단의 마지막 인사. 연합뉴스

KBS 앞 노제 마치고 떠나는 운구차. 연합뉴스

KBS 앞 노제 마치고 떠나는 운구차.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