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버스]盧 13주기 추도식 집결한 여야…文도 5년 만에 참석

중앙일보

입력 2022.05.23 17:22

업데이트 2022.05.23 17:28

한덕수 국무총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왼쪽부터)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덕수 국무총리,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문재인 전 대통령,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왼쪽부터)이 23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에서 엄수된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6·1 지방선거를 일주일여 앞두고 거행된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추모식에 여야 정치권 핵심 인사들이 모였다. 국민의힘에선 이준석 대표, 권성동 원내대표와 함께 일부 당 지도부들이 참석했다. 민주당은 퇴임 후 첫 공개행사로 참석한 문 전 대통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등과 당 핵심 지도부들이 일제히 집결했다.

추도식에 입장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연합뉴스

추도식에 입장하는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 여사. 연합뉴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 뉴스1

추도식 입장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연합뉴스

추도식 입장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연합뉴스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뉴스1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오른쪽). 뉴스1

추도식 참석하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가운데). 연합뉴스

추도식 참석하는 문희상 전 국회의장(가운데). 연합뉴스

민주당은 이해찬·이낙연 전 대표와 한명숙 전 총리, 문희상 전 국회의장 등 민주당 원로 인사들도 참석했다. 변성완 부산시장 후보,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 양문석 경남지사 후보 등 지방선거 민주당 시·도지사 후보들도 함께했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한덕수 국무총리가 추도식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뉴스1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뉴스1

권성동 원내대표와 인사하는 권양숙 여사. 연합뉴스

권성동 원내대표와 인사하는 권양숙 여사. 연합뉴스

정부대표로는 한덕수 국무총리, 이상민 행안부장관, 김대기 대통령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일정상 참석하지 못했다.
노 전 대통령 가족은 권양숙 여사, 아들 노건호 씨, 딸 노정연·곽상언 부부 등이 추모식 자리를 지켰다.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도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

고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인 23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에서 추도식이 열리고 있다. 뉴스1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의 근조화환들. 연합뉴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3주기 추도식의 근조화환들. 연합뉴스

고 노 전 대통령의 기일인 이날 오후 2시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대통령 묘역 옆 생태문화공원 잔디동산에서 엄수된 추모식에 참석한 3000여 명을 포함해 참배객 등 1만2000여 명이 봉하마을을 찾았을 것으로 노무현재단은 추산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Innovation La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