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교육이 미래다] 교육과정 혁신 통해 글로벌 역량 갖춘 융·복합 인재 양성

중앙일보

입력

지면보기

05면

경기대학교

경기대는 미래형 대학 혁신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사진 경기대]

경기대는 미래형 대학 혁신공간을 통해 학생들이 자유롭게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인프라를 구축했다. [사진 경기대]

경기대학교는 1947년 진(眞)·성(誠)·애(愛)의 건학 이념을 바탕으로 설립돼 올해 개교 74주년을 맞이했다. 수원 광교신도시에 위치한 수원캠퍼스, 서대문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서울캠퍼스 두 개의 캠퍼스에서 7개 단과대학, 15개 학부 47개 전공, 18개 학과의 1만6330여 명의 학생이 글로벌 역량을 갖춘 융·복합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경기대는 2021년 교육부 자율개선대학 선정, 대학혁신지원사업에서의 최우수 등급 획득 등의 우수한 성과를 통해 성장 잠재력을 보인 바 있다. 또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창업패키지사업, SW중심대학지원사업 등에서도 두각을 나타내 지속성장대학의 발판을 마련했다. 연구 측면에서는 대학중점연구소 지원사업, 경기도 지역협력연구센터 사업 등을 통해 인공지능 중심의 연구와 산학협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경기대의 이런 성장의 핵심동력은 기본에 충실한 학부교육에 있다. 교육혁신처 중심으로 핵심역량 기반의 교육과정과 만족도 조사 기반의 대학-전공-교과목의 3단계 환류체계를 운영하며, 우수한 교육혁신 및 학사관리 등은 ISO 국제인증으로도 인정받고 있다. 또 학생 진로에 맞춘 다양한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비대면 진로 취업서비스 인프라 구축

경기대는 교육부 특성화사업을 거쳐 교내 특성화사업단을 구성·운영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경기대는 교육부 특성화사업을 거쳐 교내 특성화사업단을 구성·운영하며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경기대는 상시 비대면 진로 취업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했다. 실시간 라이브 시스템인 ‘KLTS(Kyonggi Live Two-way System)’을 통해 학생들은 이원 생중계되는 다양한 진로 및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AI-VR스튜디오를 활용해 가상면접을 체험할 수 있다. 또 경기대 창업지원단은 정부가 역점을 두고 추진하는 ‘예비 및 초기창업패키지사업’을 수행하며 명품 창업보육센터 및 원스톱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했다.

경기대는 교육부의 특성화사업을 거쳐 교내 특성화사업단을 구성·운영함으로써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학 고유의 브랜드를 창출하고 있다. 구성된 특성화사업단들은 ▶미래AI인력 양성을 위한 STARTUP(컴퓨터공학, 경영학) ▶스마트제조 융합교육(산업경영공학, 기계시스템공학, 경영정보) ▶바이오신약(생명과학, 식품생물공학, 화학) ▶지역공동체 위기관리를 위한 융합형 공공안전 인재양성(법학, 경찰행정, 교정보호, 사회복지, 청소년) ▶신한류 실감형 콘텐츠 교육(미디어영상, 애니메이션, 연기, 실용음악) ▶스마트관광시대를 리드하는 관광전문인력양성(관광경영, 관광이벤트, 관광개발, 외식·조리, 호텔경영) 과정 등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대 성장의 핵심동력은 혁신이다. 학생지원 시스템 및 교육기초 인프라를 개선하고 미래형 대학 혁신공간을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등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대학 인프라를 구축했다.

비실기 모집단위 수능 성적 100%로 선발

경기대는 202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총 1010명을 선발한다. 이 중 실기를 반영하는 모집단위는 ▶가군(Fine Arts학부, 애니메이션학과) ▶나군(체육계열학과, 연기학과) ▶다군(입체조형학과, 실용음악학과)에서 각각 선발한다. 그 외 실기를 보지 않는 나머지 모든 모집단위는 다군에서 선발한다.

경기대 정시모집 비실기 모집단위의 경우 수능 100%의 성적으로 학생을 선발하며 유아교육과만이 수능 95%와 적·인성 면접 5%를 합산해 학생을 선발한다. 수능성적은 백분위 점수를 반영한다.

경기대 정시모집의 특징은 과학탐구의 가산점 적용이다. 선택형 수능이 도입됨에 따라 기존에 부여했던 수학 가형 가산점이 폐지되고, 대신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자에 한해 과학탐구 백분위의 15% 가산점을 부여한다. 또 전년도까지는 자연계열 모집단위 지원 시 과학탐구를 반드시 반영했지만, 올해부터는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를 반영할 수 있도록 변경됐으므로 교차지원을 고려한다면 이에 대한 지원전략을 세워볼 수도 있다.

아울러 본인이 지원하는 모집단위의 특성에 따라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이 달라지는 것도 눈여겨봐야 한다. 또 실기내용에 많은 변화가 있으므로 모집요강을 통해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원서 접수는 12월31일부터 내년 1월3일까지 진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대 입학처 홈페이지 또는 정시모집요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