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로 돌파감염 파장 "몸 안좋아 음성판정 사흘뒤 자진 검사"

중앙일보

입력 2021.12.01 17:49

업데이트 2021.12.01 17:55

배우 김수로. [일간스포츠]

배우 김수로. [일간스포츠]

배우 김수로(51)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김수로의 소속사 SM C&C에 따르면 김수로는 드라마 촬영에 앞서 지난달 26일 선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였고 음성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컨디션이 좋지 않아 29일 자발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고 30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김수로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며 부스터샷 접종을 앞두고 있었다.

김수로의 코로나19 확진에 따라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 촬영은 중단됐다. 김수로와 접촉한 배우, 스태프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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