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안병용 시장 등 '공공문장 바로 쓰기' 대상

중앙일보

입력 2021.11.29 00:03

업데이트 2021.12.20 14:55

지면보기

종합 16면

우리글진흥원(원장 손수호)은 지난 25일 ‘2021년 공공문장 바로 쓰기 자치단체장’ 대상 수상자에 안병용 경기 의정부시장(교육 부문), 맹정호 충남 서산시장(소통 부문), 이승로 서울 성북구청장(문화 부문)을 선정했다. 바르고 쉬운 공공문장을 위해 노력한 자치단체장에게 주는 상이다. 그리고 ‘공공문장 바로 세우기 시민운동상’ 대상 수상자에는 우신고 2학년 유진서 양을 선정했다. 공공기관에서 잘못 쓴 공공문장을 1년간 58회에 걸쳐 찾아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모비온

Innovation Lab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