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GS건설 자회사 에네르마, 배터리 재활용 사업 본격화

중앙일보

입력 2021.09.16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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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GS건설 자회사인 에네르마㈜가 친환경 미래사업인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2차전지 재활용) 사업의 첫 삽을 뜬다. GS건설은 15일 포항 영일만4 일반산업단지내 배터리 리사이클링 규제자유특구에서 허윤홍 GS건설 신사업부문 대표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리튬이온 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 착공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연 2만t(블랙 파우더 기준)처리 규모의 공장을 착공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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