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위스타트에 국내 결식 위기 아동 급식비 전달

중앙일보

입력 2021.09.09 13:07

서울 중구 서소문 위스타트 사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여한 최현숙(왼쪽) IBK캐피탈 대표와 김수길 위스타트 회장. 사진 위스타트

서울 중구 서소문 위스타트 사무실에서 열린 전달식에 참여한 최현숙(왼쪽) IBK캐피탈 대표와 김수길 위스타트 회장. 사진 위스타트

사단법인 위스타트(회장 김수길)는 9일 IBK캐피탈이 국내 결식 위기 아동들의 균형 잡힌 식사를 위해 6000만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위스타트는 '제대로 된 한 끼' 사업을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양질의 식사를 제공해왔으며 코로나19로 인한 돌봄 공백이 가정 내 결식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돌보고 있다.

IBK캐피탈은 위스타트와 협력해 2019년부터 매년 400여명의 아동에게 급식비를 지원해오고 있다. 위스타트는 저소득층 어린이의 교육·건강·복지·인성 전반에 걸친 통합적인 지원으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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