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험지 탄원 근무' 청년 초청 격려

중앙일보

입력 2021.08.31 14:59

북한은 지난 28일 청년절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한 뒤 소위 험지로 여겨지는 곳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을 소개하고 있다. 북한은 대부분 직장을 국가에서 배정(배치)해 주는데, 이들은 탄광이나 농촌 등지에서 근무하겠다는 일종의 ‘탄원’을 했다고 한다. 김 위원장이 험지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을 초청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캡쳐]

북한은 지난 28일 청년절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한 뒤 소위 험지로 여겨지는 곳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을 소개하고 있다. 북한은 대부분 직장을 국가에서 배정(배치)해 주는데, 이들은 탄광이나 농촌 등지에서 근무하겠다는 일종의 ‘탄원’을 했다고 한다. 김 위원장이 험지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한 청년들을 초청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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