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일대, ㈜이엠이코리아와 국내 최초로 퍼스널모빌리티 전문 R&D 업무협약

중앙일보

입력 2021.08.04 17:33

경일대학교(총장 정현태)는 4일(수) 오전 경일대학교 중회의실에서 ㈜이엠이코리아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경일대 정현태 총장을 비롯해 ㈜이엠이코리아 김홍식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최초로 퍼스널모빌리티 전문 R&D 및 생산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경일대와 ㈜이엠이코리아는 국내 최초로 경일대 내에 퍼스널모비리티 산학훈련기관과 기술지주회사를 설립 운영함으로써 4차산업의 핵심기술인 친환경에너지를 활용한 개인형 이동수단 사업 연구개발 및 인력양성을 위한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양 기관은 올해 하반기에 퍼스널모빌리티 창의력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대학생의 창의적이고 우수한 아이디어를 발굴육성할 계획이며 이엠이코리아 전기자전거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인정받아 내년 1월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인 CES 2022(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가하여 글로벌 모빌리티기업과 기술제휴 및 독자 개발된 모델을 전시하고 관련 수주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정현태 총장은 “기술혁신과 함께 글로벌 기업으로 뻗어나가는 이엠이코리아와 전략적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경일대가 퍼스널모빌리티 분야에서 또 한 번 앞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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