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신림역·당곡역 도보권, 각종 생활 인프라 밀집

중앙일보

입력 2021.07.30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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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높은 가격과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내 집 마련의 대안이 되는 가운데 가칭 당곡역지역주택조합(추진위원회)이 선보이는 ‘신보라매 두산위브’는 입지가 좋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꼽힌다.

신보라매 두산위브

이 단지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 1448-1일대에 지하 2층~지상 23층 총 899가구를 건립하는 것으로 모집신고가 돼 있다.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거쳐 지하 2층~지상 25층 11개 동 총 1200가구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다. 전용면적 59㎡ 425가구, 84㎡ 775가구(지구단위계획 수립 후)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 평형대로 설계된다.

역세권, 숲세권, 슬세권, 의세권, 학세권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2호선 신림역, 경전철 신림선 당곡역(2022년 개통예정) 등이 도보 거리인 역세권아파트다.

단지 앞 보라매공원을 비롯해 신림근린공원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삼성디지털프라자, LG베스트샵 등을 쉽게 이용 가능하다. 보라매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등 의료기관도 가깝다.

서울대학교와 가깝고 반경 1㎞ 이내에 남부초, 문창초, 당곡초, 남서울중, 당곡중, 문창중, 성보중, 당곡고, 성보고, 수도여고 등 초중고 및 다수 교육시설이 있다. 홍보관은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440 제이타워 1층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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