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미'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 행정사 / 손해사정 부문 1위 수상

중앙일보

입력 2021.07.29 11:52

행정사법인·손해사정법인 ‘미드미’가 2021 소비자만족브랜드대상에서 행정사 / 손해사정 부문 1위를 수상했다.

‘미드미’는 2021년 6월 10일 행정사법 개정으로 12년 차의 손해사정법인과 업계 경력 10년 이상의 행정사가 뜻을 모아 만든 국내 최초 행정사법인&손해사정법인이다.

‘미드미’는 기업 및 개인의 행정기관 업무에 필요한 모든 복잡하고 어려운 서류 작성 대행을 비롯해 출입국 업무와 비영리법인 설립 대리에 이어 최근에는 위치정보사업 인허가, ISO 인증 획득 심사 및 건강보험 EDI 업무 등 많은 행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또한, 손해사정법인과의 결합으로 교통사고 또는 각종 사고에 대한 손해액을 산정하는 업무가 원스톱으로 가능함은 물론, 의학전문가가 국가보훈업무, 국가장애 및 산재보험 등의 서류 작성 대행을 진행하므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다.

해당 기업의 관계자는 “공동대표 박정우 행정사는 국가 출연 비영리법인을 설립 하고 자문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비영리법인(사단, 재단) 설립 허가, 정관 변경, 기부금단체지정을 위한 공익법인 지정 등 비영리법인에 대한 모든 상담 및 자문이 가능하다”라고 전했으며, “공동대표 김진호 행정사·손해사정사는 이미 준비된 두 법인이 하나로 합쳐져 특화 업무를 개발하고 실무에 적용하여 한 달에 수십 건의 업무 진행을 하고 있으며, 그로 인해 쌓아온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하여 보다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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