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z & Now] 마세라티 첫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

중앙일보

입력 2021.07.29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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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04면

마세라티 첫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

마세라티 첫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

이탈리안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8일 브랜드 최초의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사진)를 국내 출시했다. 파워트레인은 2.0L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제동 중에 운동에너지를 변환해 차량 뒤쪽에 있는 48V 배터리에 저장한다. 이후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엔진을 지원한다. 최고출력은 330마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7초 걸린다. 복합연비는 L당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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