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미래다] 일일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로 성취도 UP

중앙일보

입력 2021.07.2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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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은 지난 2월 ‘하루 한장’ 교재와 연계해 사용하는 ‘하루 한장 앱’을 출시했다. [사진 미래엔]

미래엔은 지난 2월 ‘하루 한장’ 교재와 연계해 사용하는 ‘하루 한장 앱’을 출시했다. [사진 미래엔]

미래엔의 ‘하루 한장’은 수준별, 학년·학기별로 체계적인 커리큘럼에 따라 하루에 한장 분량을 매일 10분씩 학습하도록 설계된 초등 대표 학습서다. 적당한 학습량과 난이도로 학부모들의 교재 선택 기준을 만족시켰으며, 자기주도학습 능력과 공부습관을 기르기에 최적화된 홈스쿨링 교재로 평가받고 있다.

‘하루 한장 앱’

지난 2월에는 ‘하루 한장’ 교재와 연계해 사용하는 ‘하루 한장 앱’을 출시해 1만9000여 명의 신규 가입자를 확보(7월 기준)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하루 한장 앱 사용자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르기에 중요한 시기라 할 수 있는 초등학교 1~3학년 사용률이 가장 높았으며, 국어와 수학 과목의 교재 등록 비중이 높았다.

‘하루 한장 앱’은 매일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학습을 인증하고 교재를 완독하면 발급되는 ‘골든티켓’으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이나  ‘흔한남매’ 굿즈와 같은 상품으로 교환할 수 있어 일일 학습에 대한 동기부여로 성취도를 높여준다.

미래엔은 방학을 맞아 8월 한 달 동안 앱 신규가입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다음 달 9일부터 9월 5일까지 ‘하루 한장 앱’ 신규회원 전원을 대상으로 YES24 1000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다음 달 16일부터 29일까지는 네이버페이 3000원 충전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하루 한장 앱’ 사용 TIP 

손쉬운 학습 계획 등록과 공부 시간 알림 기능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면, 계획에 맞게 학습 시간 10분 전 또는 정각에 캐릭터 ‘하루’가 공부 시간을 알려준다. 교재별로 계획 등록이 가능하고, 요일과 시간만으로 간단하게 계획을 설정할 수 있다. 학습플래너에서 과목별 주간 학습 계획도 확인할 수 있어 방학 기간 엄마의 잔소리 없이도 스스로 정해진 시간에 맞춰 ‘하루 한장’을 꺼내서 공부할 수 있다.

일차별 음원 카드 활용해 듣고·쓰고·읽는 연습
‘하루 한장 앱’을 이용하면 ‘하루 한장’ 외국어 시리즈(English Bite 파닉스/English Bite 영단어/중국어)로 일차별 음원 카드를 활용해 듣고·쓰고·읽는 연습을 할 수 있다. 한 권을 모두 완독했다면 음원 카드로 메모리 게임을 해보는 것도 좋다. 주차별 단어들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있는지 확인하며 마무리하면 기억에 더욱 오래 남을 수 있다.

한 권 완독 시 제공되는 ‘골든티켓’은 선물과 교환
‘하루 한장’ 한 권을 완독했을 때 제공되는 ‘골든티켓’은 선물과 교환할 수 있다. 직접 원하는 걸 고를 수 있는 ‘자판기’, 무엇이 나올지 알 수 없어 더 재미있는 ‘뽑기’, 빙글빙글 돌다가 멈추면 선물이 나오는 ‘룰렛’ 등이다. 이달에는 골든티켓으로 ‘흔한남매’ 굿즈 한정판 세트까지 받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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