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신규확진 1487명…19일째 네 자릿수

중앙일보

입력 2021.07.25 09:32

업데이트 2021.07.25 10:37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역대 최다를 기록한 22일 대전 서구의 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검사하기위해 급히 이동하고 있다. 중앙포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역대 최다를 기록한 22일 대전 서구의 한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검사하기위해 급히 이동하고 있다. 중앙포토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하면서 25일 신규 확진자 수는 1400명대 후반을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487명 늘어 누적 18만8848명이라고 밝혔다.

감염 경로는 국내발생이 1422명, 해외유입이 65명이다.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그래픽=김영희 02@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일일 검사자 및 신규 확진자 수. 그래픽=김영옥 기자 yesok@joongang.co.kr

전날(1629명)보다 142명 줄면서 일단 1400명대로 내려왔으나, 지난 7일(1212명)부터 19일 연속 1000명 이상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특히 1487명 자체는 주말 기준으로 가장 많은 수치다. 직전 최다 기록은 지난주 토요일(발표일 18일 0시 기준)의 1454명으로, 일주일 만에 또다시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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