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양 Focus] 주거·투자 미래가치 큰 여의도 10분대 아파텔

중앙일보

입력 2021.07.22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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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에서 주거용 아파텔 ‘신독산역블레어캐슬’이 분양을 앞두고 있다. 이 단지는 서울시 금천구 독산동 302-7번지 일대에 지하 1층~지상 14층 3개 동으로 건립된다. 전용면적 28~77㎡의 다양한 평형과 혁신 공간설계를 적용한 3베이 판상형 126실로 구성된다.

신독산역블레어캐슬

실거주를 목적으로 하는 고소득 싱글은 물론 신혼부부를 위한 2룸, 전 세대에 인기 있는3룸 등으로 구성된다. 업체 측은 “상대적으로 저평가됐지만 향후 뛰어난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곳에 들어서 주거와 투자 두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서울 최대 규모의 디지털산업단지이자 약 16만여 명 이상 상주인구를 품은 가산디지털 산업단지(G밸리)를 배후수요로 확보했다. 지하철 1호선 독산역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여기에 여의도까지 10분대에 출근 가능한 신안산선 신독산역이 2024년 개통 예정으로 개통 시 도보권으로 이용할 수 있고, 강남, 광화문을 30~40분 대에 이용할 수 있다.

홈플러스, 빅마켓 등 대형마트를 비롯해 롯데시네마 등 생활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전용 28A㎡, 28A’㎡, 28D㎡, 59B’㎡, 57C㎡, 57C’㎡, 77B㎡ 타입으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독산사거리 스타벅스 건물 2층에 있다.

문의 1544-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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